물론 한국 기업의 특성상 '관리'라는 측면을 강조하기 때문에 단순 미디어 형태의 사업 모델의 경우 효과 측정/통제가 어려운 점이 발목을 잡을 것 같기도 하다.
얼마 전 Creamaid(www.creamaid.com)가 정식 오픈했다는 메일이 왔다.
한국에서도 Creamaid와 같은 모델이 성공할 수 있을까?
외국 기업들은 Creamaid를 통해서 해당 제품에 대한 사용후기를 블로거들을 통해 생산(?)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어서 이용할 수 있지만
한국은??
외국 기업들은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차원에서 Creamaid를 이용할 이유가 분명하다. 근데 한국은 Prak's Blog(http://fortytwo.co.kr/tt/)에서 언급된 것처럼 SEO 라고 말하기 보다는 PSO(Portal Site Optimization)에 주력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실제 PSO라는 개념을 네이버 지식인을 통해서 하고 있는 기업도 많지 않은가;;;;)
'입소문 미디어로 성장'은 어떤 범위까지의 성장일까?
각종 포털사이트에 제한되는 것일까? 아니면 블로그에만?? 아니면 그 범위를 확장해서 '오프라인'까지로 범위를 늘릴 수 있지 않을까??? 모바일과의 결합은 어떨까?? 모바일과 결합하면
온라인 미디어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이래저래 질문만 늘어나는 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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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이런 실수를; 수정했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별말씀을^^ 저도 RSS 리더에 등록해 두겠습니다.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