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체험단이나 서포터즈를 운영하면서 소비자들이 만든 UCC를 평가하기만 했었는데
올해 블로그 운영 목표를 ‘스스로 최고의 소비자가 되는 것‘으로 세우고
포토리뷰나 UCC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입소문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면서 말로만 ‘소비자나 블로거가 새로운 세력‘이라고 했었는데
막상 제가 그 입장이 되니까 리뷰하고 UCC 만드는 일이
절대 쉬운 일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이런 경험 하나하나가 다음 캠페인을 기획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올해 블로그 운영 목표를 ‘스스로 최고의 소비자가 되는 것‘으로 세우고
포토리뷰나 UCC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입소문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면서 말로만 ‘소비자나 블로거가 새로운 세력‘이라고 했었는데
막상 제가 그 입장이 되니까 리뷰하고 UCC 만드는 일이
절대 쉬운 일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이런 경험 하나하나가 다음 캠페인을 기획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 달에는 학원에 다닐 예정인데 배우고 나면 좀 더 잘할 수 있겠죠~^^;;
처음 만든 여행UCC입니다. ( 손발이 오그라들 수 있으니 주의~!!;)
"체험하다" 분류의 다른 글
| 하이엔드카메라 - 니콘 쿨픽스 L110 사용기 |
| VLUU WB650과 함께한 대성리 나들이 |
| T9HD 리뷰 - 아이스테이션 T9HD 개봉기 |
| 컴팩트카메라 - 니콘 컴팩트카메라 L110 개봉기 |
| LED모니터 - TG삼보 TGL-2420AL |






Leave your greetings here.
잘 만드셨네요. 옆동네라 친구들 다가는데 혼자만 못 가본 동네^ㅡ^
제 최초의 UCC는 여자친구에게 고백하는 UCC였습니다^ㅡ^
재생시간만 10분가까이 된다는.. 3년치의 사진선정, 포샵 편집을 시작으로 대략 일주일정도
걸렸던 기억이 납니다^ㅡ^
ㅎㅎ 정말 UCC 만드는게 쉽지 않다는걸 이번에 직접 해보고 알았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우와, 블로거님도 오백이님처럼 여친님에게 고백 UCC를 만들어보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