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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a-Cola의 새로운 바이럴마케팅 캠페인입니다.


3개의 팀중에 1개 팀을 선정해서 2010년 한해동안 코카콜라가 판매되는
206개국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합니다.





206개국 방문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팀선정은 네티즌의 투표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코카콜라에서는 이번 캠페인의 테마를 ‘Happiness‘로 잡고 이 컨셉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팀을 네티즌들에게 선정하도록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이번 코카콜라의 바이럴마케팅은 회자될만한 스토리를 만드는데 성공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향후 실제 여행이 진행되는 2010년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들어내는 훌륭한 바이럴마케팅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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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에서 AMP Energy라는 음료를 홍보하기 위해 만든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입니다. 공개 이후 상당히 부정적인 피드백을 많이 받고 있지만 그 만큼 많은 다운로드 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곧 국내에도 아이폰이 출시되면 국내 기업에서도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다양한 마케팅이 시도될 것 같습니다.(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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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별이하나 2009/10/15 09:29  Modify/Delete  Reply  Address

    동영상이 궁금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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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을 갈아버리는 명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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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전자의 아**드폰을 갈아버리는 동영상>




명가녀라는 바이럴 동영상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말 그래도 명품을 갈아버리는 동영상입니다. 명가녀 동영상은 음식물 처리 기계 업체의 바이럴 동영상입니다.

동일한 컨셉으로 미국에서 Total Blender라는 믹서 제품을 바이럴하기 위한 동영상이 있었습니다. 아이폰을 갈아버리는 엽기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꽤 오래전에 나온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이폰을 갈아버리는 Total Blender의 바이럴 마케팅 동영상





Total Blender 바이럴동영상의 경우, 아이폰을 갈아버리는 엽기적인 내용으로 유투브에서 크게 이슈화되었습니다. 아이폰 자체가 크게 이슈화되고 있던 시기이기 때문에 ‘아이폰을 갈아버린다.‘라는 내용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명가녀 동영상>은 좋은 사례를 벤치마킹했지만 성공(?)했다고 말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녀> 시리즈는 이제 제목만 봐도 ‘아~ 특정 회사의 마케팅이구나~이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녀 > 시리즈는 그만 봤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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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파람(iOceo) 2009/09/16 11:5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

    • womme 2009/09/16 20:02  Modify/Delete  Address

      아~ 마파람님~ 반갑습니다.

      저야말로 마파람님의 블로그에서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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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뽐뿌 오박이님>

MTV 패리스 힐튼의 BFF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홍보를 위한 버즈마케팅 퍼포먼스입니다.
알게 모르게 번화가에서 버즈 퍼포먼스가 많이 실행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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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패리스 힐튼의 BEF 홈페이지: http://www.mtv.co.kr/tv/parishilt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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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의 입소문을 이용해 광고효과를 노리는 버즈(Buzz) 마케팅 전략이 은행권 전반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14일 은행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제1기 ‘우리 서포터스’ 300명을 모집하고 있다.

우리 서포터스는 우리은행이 다음달 은행권 최초로 개설할 브랜드 커뮤니티 사이트(www.woorifriend.com)에서 직원 100명과 함께 커뮤니티를 구성해 활동하게 된다.

브랜드 커뮤니티는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들의 모임으로 입소문을 통해 브랜드나 상품을 홍보하는 버즈 마케팅에 안성맞춤이다.

우리 서포터스는 연말까지 4개월간 은행에 개선점과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모니터링은 물론 은행 제품을 온라인 상에서 홍보하는 활동도 하게 된다.

우리은행은 이번에 선정된 서포터스 전원에게 매달 10건의 인터넷뱅킹 타행송금에 대한 수수료를 면제해 주고 우수 서포터스 10명에게 5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등 매월 총 200만원 상당의 경품과 활동비를 제공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기존 포털사이트의 미니홈피를 활용하던 버즈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자체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서포터스도 모집하고 있다”며 “접근성이 용이하고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을 가진 고객들의 참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온라인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외환은행도 지난달부터 20명의 브랜드 서포터스를 뽑아 외환카드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 불만이나 개선사항 파악, 마케팅 등에 활용하고 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활동하는 브랜드 서포터스로 선정되면 30만원 상당의 경품과 외환 기프트 카드 30만원권을 제공하고 매달 우수 서포터스 시상과 문화행사 초대 등 혜택을 제공한다.

국민은행은 온라인 커뮤니티인 ‘KB서포터스’를 5년째 운영하고 있다.

450명으로 구성된 KB서포터스는 KB카드 업무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과 설문조사 참여 등이 주 활동이며 매주 목요일 온라인 상에서 정기 모임을 갖고 있다.

신한은행과 기업은행은 오프라인에서 활동하는 대학생 홍보대사를 활용해 버즈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기업은행은 지난달 21일 대학캠퍼스 안팎에서 홍보활동을 펼치고 각종 은행 행사에 참여할 대학생홍보대사 50명으로 구성된 ‘캠퍼스 IBK’를 출범시켰다.

2004년 8월부터 대학생 홍보대사를 두고 있는 신한은행은 지난달 27일 100명으로 구성된 제5기 홍보대사의 발대식을 가졌다.



최근 자체적인 브랜드 커뮤니티를 만드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브랜드 커뮤니티는 오래전부터 많이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서포터즈/매니아/홍보대사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는 브랜드 커뮤니티를 개설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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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쥬니캡 2009/04/29 15:09  Modify/Delete  Reply  Address

    흥미로운 기사네요. 관련 포스팅을 통한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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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글로벌 버즈마케팅에 나선다.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옴니아HD‘의 홍보대사 50여명을 선정해 블로그, 커뮤니티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마케팅 수단으로 삼을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9일 스마트폰 ‘옴니아‘의 후속 제품 ‘옴니아HD‘의 글로벌 홍보대사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옴니아HD‘의 글로벌 홍보대사는 제품 리뷰를 비롯해 삼성전자가 요구하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50명의 홍보대사에게 ‘옴니아HD‘를 출시 전에 사용할 수 있도록 증정할 계획이다. 이번 글로벌 버즈마케팅은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팀의 이영희 상무가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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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래저래 말이 많지만, 소셜미디어에 대한 그리고 블로거에 대한 기업의 관심이 많아진다는 점에 환영할만한 소식같습니다.^^



◆LG전자, ‘버즈마케팅’ 시스템화 추진

마케팅인프라그룹은 더모트 보든 CMO 직속 조직으로 마케팅 프로세스와 시스템 구축, 프로세스 표준화, 마케팅 인프라 관련 컨설팅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LG전자는 지금까지 각 사업부 산하 온라인 마케팅 담당자들이 버즈마케팅을 진행해왔다.

하지만 버즈마케팅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면서 이를 시스템화하기 위해 검토에 들어간 것. 종전에 산발적으로 진행되던 버즈마케팅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만들어 각 사업부별로 표준 프로세스를 만드는 작업이 진행중이다





◆삼성전자, 전략마케팅실에 버즈마케팅파트 마련

삼성전자는 무선사업부 산하에 있던 고객만족그룹 중 온라인 마케팅 전담자들을 분리, 전략마케팅실 산하에 버즈마케팅파트로 재편했다.

고객만족그룹은 삼성전자의 온라인 사이트 운영과 관리, 일부 온라인 마케팅을 담당해왔다. 조직개편과 함께 삼성전자는 온라인 사이트 운영과 관리 기능은 구미와 수원으로 이관했다. 온라인 마케팅 담당자들은 ‘버즈마케팅파트‘라는 이름으로 전략마케팅실 산하로 자리를 옮긴 것.

버즈마케팅파트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버즈마케팅을 기획하고 이를 실행하는 부서. 삼성전자는 온라인에서는 블로거, 오프라인에서는 신촌 애니콜 스튜디오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기회를 기획, 제공하고 있다.

 



<삼성-LG도 ‘입소문’ 본격 공략한다/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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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임윤복 2009/02/25 17:2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저 같은 경우는 입소문 마케팅에 대해서 개념이 다소 혼재되어 있는데 예를들어, 버즈마케팅이랑 입소문 마케팅이랑 무슨 차이가 있는지...저는 같은거 같은데...^^
    뭐 여튼 이런 수준 밖에 안되서리 ㅋ 자주 들러서 많이 배우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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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Buzz Awards Winners
Millions Are Talking: Do you know who is creating the buzz?
Grand Prize Winner: McDonald’s Brave New World
Event Marketing: ABC Domestic TV, Dr. Scholl’s for Her
Online: Proximity Canada, Alka-Seltzer
Viral Marketing: Goodby, Silverstein & Partners, Adobe Creative Suite
Music: The Marketing Arm, AT&T
Outdoor/Out-of-Home: Butler Shine Stern & Partners, MINI Cooper
Print: Fallon Minneapolis, Sci Fi Channel
Radio: OMD, Visa
Reality TV: Mediavest Worldwide, Herbal Essences
Scripted Television: R&R Partners, Valley Metro
Social Media: OMD, McDonald’s
Sports: Mediavest, Sprite
Wireless: Moxie Interactive, FOX Studios/Jumper
Integrated Campaign: Campfire, Verizon/a>
Public Relations: Coburn Communications and AARP
User-Generated: Catapult Marketing, Pedigree
Film/Movie: Davie Brown Entertainment, Mountain Dew
Buzz People’s Choice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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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소문 마케팅 - 버즈 마스터가 되기 위한 실용 테크닉 50  무라모토 리에코 지음, 정선우 옮김, 정재윤 감수

개념뿐 아니라 효과까지 측정할 수 있는 '웹소문 실무 가이드'다. 기업의 상품 기획.브랜드.광고 담당자는 물론 기업의 위기관리를 담당하는 PR전문가, 소비자 평판에 예민한 서비스 담당자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웹소문의 진원지를 파악하고 이를 마케팅 및 상품 개발, 위기관리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테크닉을 소개한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 30만 명을 움직이는 1명을 잡아라, 북핀업 2  혼다 테츠야 지음, 정선우 옮김, 박영숙 감수

참여와 개방성을 핵심으로 하는 웹2.0이라는 새로운 흐름을 바탕으로 온오프라인을 아울러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이들을 '인플루언서influencer'라고 한다. 그들은 일반인들의 소비행동에 있어서 역시 큰 파급력을 미친다. 책은 일본 현지에서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성공사례에 대한 냉철한 분석을 통해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알파와 오메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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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티저 광고(Teaser Advertising)를 정리해놓은 기사입니다.
바이럴 콘텐츠(사실 버즈마케팅에 가깝죠;) 형태로 진행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보통 티저 형식의 광고나 콘텐츠를 배포해 놓고 나중에 보도 자료로
설명을 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출처: 경향신문


광고 기법 중의 “티저 광고(Teaser Advertising)”라는 것이 있다. 티저(Teaser)는 놀려대는 사람, 짓궂게 괴롭히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처음에는 회사명과 상품명을 밝히지 않고 구매의욕을 유발시키면서 서서히 밝히거나 일정 시점에 가서 일거에 베일을 벗기는 방법의 광고 기법을 말한다.

<LG텔레콤의 3세대 인터넷 서비스인 OZ의 티저광고>



첫 번째 UCC는 작년 봄, “90일녀”라고 불렸던 엔프라니㈜의 인터넷 유통 전용 화장품 브랜드인 ‘메이프레쉬’ 광고이다. 신선한 천연화장품인 메이프레쉬의 유통기한이 90 일이라는 제품의 차별성을 알리기 위해 만들어 진 UCC로 각종 UCC 포탈의 메인 코너와 언론사의 기사로 알려졌던 내용이다.



하얀색의 카우걸 복장을 한 여자가 강남, 시청 등지에서 말을 타는 듯한 동작이 야릇하게 담긴 UCC가 이슈가 되었었는데, 이 역시 UCC 티저였다. ‘카우걸’이라 불린 이 UCC는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파나소닉코리아의 JOBA라는 승마운동기구를 광고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UCC 티저는 공공기관에서도 활용하고 있는데, 최근에 ‘입김녀’라는 이름으로 배포된 UCC는 서울시에서 서울시관련 민원이나 궁금증을 365일 24시간 안내하기 위해 설치한 전화상담서비스센터인 ‘다산 콜센터’의 전화번호 ‘120’을 알리기 위해 제작 배포하였다.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에서 제작 배포한 ‘숫자녀’라는 UCC도 있다. 광주(53,506), 대전(55,854), 춘천(79,468), 대구(93,481), 부산(138,501), 서울(324,560)이라는 숫자가 적힌 팻말을 들고 서 있는 한 여성을 찍은 이 영상은 각 지역에 살고 있는 장애인의 숫자를 통해, 우리 주변의 장애인들에게 좀 더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명동 엘프녀’라 불렸던 UCC이다. 보다 연출된 흔적이 역력한 이 UCC는 온라인 게임 ‘리니지’의 엘프 복장으로 분장한 여자 주인공이 길거리에서 잠에서 깬 뒤, 시민을 게임 캐릭터로 오해하고 공격하는 내용의 UCC이다. 이 UCC는 온라인 게임 아이템 거래 사이트인 ‘아이템티’의 광고로, 배포가 시작되면서 해당 사이트의 일방문자수가 50배가 늘었다고 한다.



2006년 칸국제광고제에서 사이버부문의 대상을 차지한 ‘Still Free’는 당시 뉴욕시가 통과시킨 ‘낙서금지법안’에 항의하는 두 청년이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에 몰래 접근해서 낙서를 한다는 내용의 UCC였다. 너무나 급속도로 이슈가 되면서 백악관에서 사실무근이라는 성명을 발표할 정도였다고 하니, 티저 UCC를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의 힘은 실로 대단하다. 남성 패션 브랜드 ‘에코’에서 제작한 이 UCC의 제목인 ‘Still Free’는 이 브랜드의 슬로건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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