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니콘 쿨픽스 L110 사용기입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스펙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니콘 쿨픽스 L110 상세 )



니콘 컴팩트 카메라 COOLPIX L110


L110 모델은 올해 신규로 출시된 니콘의 컴팩트 카메라입니다. 독특한 디자인의 제품으로 유효 화소수 12.1메가 픽셀 이미지 센서와 광학 15배줌 NIKKOR 렌즈를 탑재했으며, 최고 감도는 ISO 6400까지 지원합니다. 15배줌을 이용한 촬영 및 다양한 촬영모드를 지원합니다.



15배 광학줌


흔히 줌을 많이 당길수록 흔들림에 민감하기 때문에 사진을 망치기 쉽습니다. L110은 일정 줌에서
반셔터로 초점을 맞출 경우 그 화면을 바로 잡아주기 때문에 먼거리에 있는 피사체도 흔들림 없이
촬영이 가능합니다.


 


쿨픽스 L110은 다양한 촬영모드를 제공합니다.


 간단자동모드로도 왠만간 사진촬영이 가능하지만
인물, 풍경, 파티/실내, 역광, 파노라마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진초보자도 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간단자동모드에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별다른 설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빛이 부족한 실내 사진이나
야간촬영도 깔끔하게 잘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초보자에게 부담이 되는 야간사진은
렌즈 특유의 밝은느낌으로 야경의 느낌을 잘 살려주는 것 같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한RSS로 등록하시면 방문없이 최신 글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의 관련글
Posted by womme.

Leave your greetings here.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니콘 L110 리뷰입니다.


최근 출시된 니콘 컴팩트카메랑 중 하나인 쿨픽스 L110제품의 개봉기입니다.
상세스펙은 니콘코리아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효 화소수 12.1메가 픽셀
촬상 소자 1/2.3형 원색CCD, 총 화소수 12.39메가 픽셀
렌즈   광학 15배 Zoom, NIKKOR렌즈
초점거리 5.0-75.0mm(35mm 카메라 환산 28-420mm 상당의 화각)
조리개 f/3.5-5.4
렌즈 구성 8군 12매
전자 Zoom 최대 4배(35mm 카메라 환산 약 1680mm 상당의 화각)
손떨림 보정(VR) 이미지 센서 시프트 방식과 전자식의 병용
자동 초점   콘트라스트 검출 방식, AF 보조광 포함
촬영 거리 · 렌즈 앞 약 50cm~∞(광각측), 약 1.5m~∞(망원측)
· 근접 촬영 모드시는 약 1cm(Zoom의 중앙 포지션)~∞
AF 영역 중앙, 얼굴 인식
얼굴 인식AF2.0
(인식 인원수)
최대 12명
모니터   7.62cm(3형) TFT 액정, 반사 방지 코팅 포함, 약 46만 화소, 휘도 조절 기능 포함
시야율(촬영시) 상하 좌우 모두 약 97%(실제 화면 대비)
시야율(재생시) 상하 좌우 모두 약 100%(실제 화면 대비)
기록 형식 기록 매체 내장 메모리(약 43MB), SD 메모리 카드※1(시판)
파일 형식 정지 영상:JPEG
동영상:AAC 스트레오">MOV
화질 모드
(기록 화소수)





· 12M(고화질) [4000×3000★]
· 12M [4000×3000](초기 설정)
· 8M [3264×2448]
· 5M [2592×1944]
· 3M [2048×1536]
· PC [1024×768]
· VGA [640×480]
· 16:9 [3968×2232]
· 16:9 [1920×1080]
촬영 모드 간단자동 촬영 모드, 자동 촬영 모드, 장면 모드(인물/풍경/스포츠 인물/파티/해변· 설경/석양/여명· 황혼/야경/클로즈업/ 요리/박물관/흑백 복사/역광/파노라마 어시스트), 스마트 인물 촬영(스마일 촬영), BSS, 날짜 표시 기능, 셀프 타이머(약 10초)
연사 기능 단사, 연사 [약 1fps, 최대 4프레임(12M)], 멀티 연사(16프레임 연속 촬영), 스포츠 연사 모드 [약 11.1fps, 약 7.3fps, 약 4.4fps, 최대 20프레임]
동영상 HD 720p(초기 설정):1280×720/30fps, VGA:640×480/30fps, QVGA:320×240/30fps, 손떨림 보정, 바람소리 제거
ISO감도 (표준 출력 감도)
(표준 출력 감도)
ISO 80, 100, 200, 400, 800, 1600, 3200※2, 6400※2, 자동(ISO 80~800), 스포츠 연사 모드(ISO 640~3200)
노출 측광 방식 멀티 패턴 측광(256분할), 중앙부 중점 측광(전자 Zoom이 2배까지일 때), 스팟 측광(전자 Zoom이 2배 이상일 때)
노출 제어 자동 프로그램, 흔들림 감소 모드 기능 포함, 노출 보정(±2단계 범위에서 1/3 단계마다)가능
셔터   메커니컬 셔터와 CCD 전자 셔터 병용
셔터 스피드 1/1000~2초, 1/8000~1/15초(스포츠 연사 모드)
조리개 전자 구동에 의한 ND필터(-2 AV)선택 방식
내장 플래시 조광 범위
(ISO 감도 자동 설정시)
약 0.5~5.5m(광각측)
약 1.5~3.5m(망원측)
조광 방식 모니터 발광에 의한 TTL 자동 조광
인터페이스 Hi-Speed USB
다이렉트 프린트 PictBridge대응
비디오 출력 NTSC, PAL에서 선택 가능
HDMI 출력 자동, 480p, 720p, 1080i에서 선택 가능
입출력 단자 오디오 비디오 출력/디지털 단자(USB), HDMI 미니 단자(HDMI 출력)
전원 · 리튬 AA 전지(부속/시판), 알카라인 AA 전지(시판)중 각 4개
· Ni-MH 충전식 배터리 EN-MH2※4(니켈 수소 충전지)×4개(별매)
· AC 어댑터EH-67(별매)
촬영 가능 프레임 수(전지 수명)※5 약 840프레임(리튬 전지 사용시), 약 270프레임(알카리 전지 사용시),
약 500프레임(EN-MH2-B4※4사용시)
크기(폭×높이×깊이) 약 108.9×74.3×78.1mm(돌출 부분 제외)
무게※6 약 406g(배터리, SD 메모리 카드 포함), 약 346g(본체만)
동작환경 사용 온도 0~40 ℃
사용 습도 85%이하(결로 현상 없을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한RSS로 등록하시면 방문없이 최신 글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의 관련글
Posted by womme.

Leave your greetings here.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니콘 D3000 팀미션으로 진행된 볼보자동차 출사

니콘 D3000 체험단으로 활동하면서 같은 팀원들과 팀미션으로 볼보자동차 출사를 진행했습니다. 팀원 중 한명이 무작정 볼보자동차코리아에 메일을 보내서 미션 내용을 설명했는데, 흔쾌히 S40, C30 각 1대씩을 보내주셨습니다.

직접 체험단에 참여하면서 각 기업의 블로거에 대한 의식도 많이 변하고 있다는 점을 직접 느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번 출사는 전문 자동차 리뷰보다는 ‘출사‘에 초점을 맞춰서 진행됐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붉은색의 유혹 볼보 S40



S40은 볼보 세단의 엔트리급 모델로 전통적인 볼보라인을 기본으로 하는 동시에 과거의 클래식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보다 트랜디하고 현대적인 이미지로의 변신을 꾀하는 볼보의 미래가 담긴 모델이다.

슬림형 프리-플로팅(Free-Floating) 센터 스택은 두께가 5Cm밖에 되지 않는 초박형으로 뒤쪽에 충분한 수납공간의 형성되며, 조명까지 갖춰져 있다.

뉴 S40의 키워드인 스타일리쉬(Stylish)를 상징하는 이 센터 스택은 자동차 인테리어 가운데 세계최초로 도입되어 독창성, 간편함, 그리고 넓은 공간을 보장한다.

5기통 엔진이 장착된 최고 220마력의 T5 모델과 170마력의 2.4i 두 가지 모델이 대표적이다.




컴팩트 스타일리쉬 세단 볼보 S40

S40은 여성운전자를 위한 쿠페형 세단입니다. 쿠페형 차량이지만 여성운전자를 배려해서 대형세간에서 볼 수 있는 스마트키/BLIS등의 기능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S40 차량 내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한RSS로 등록하시면 방문없이 최신 글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의 관련글
Posted by womme.

Leave your greetings here.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니콘 D3000 팀미션으로 진행된 볼보자동차 출사

니콘 D3000 체험단으로 활동하면서 같은 팀원들과 팀미션으로 볼보자동차 출사를 진행했습니다. 팀원 중 한명이 무작정 볼보자동차코리아에 메일을 보내서 미션 내용을 설명했는데, 흔쾌히 S40, C30 각 1대씩을 보내주셨습니다.

직접 체험단에 참여하면서 각 기업의 블로거에 대한 의식도 많이 변하고 있다는 점을 직접 느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번 출사는 전문 자동차 리뷰보다는 ‘출사‘에 초점을 맞춰서 진행됐습니다.^^;




VOLVO – 볼보 C30 T5 튜닝카



2007년 1월 유럽에서 출시된 C30은 볼보자동차 중 가장 작은 엔트리 모델로, 콤팩트하고 단단한 차체를 갖췄으며, 스포티한 섀시 및 강력한 엔진으로 매우 다이내믹한 주행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넉넉한 트랙 폭 및 비교적 긴 휠베이스 역시 C30이 안정적이고 유연한 운전 특성을 갖는데 큰 몫을 담당한다.

작고 세련된 외관을 자랑하는 실용적인 도시형 스타일로 특히 독특하고도 귀여운 글라스 테일게이트의 후면 디자인이 돋보이는 모델이다.

C30 2.4i는 엔진을 가로로 배치해 최고의 안전성과 효율적인 실내 공간을 부여했다.

최고출력 170마력의 직렬 5기통, 2,435cc 엔진으로 최고속도 215 Km/h의 파워풀한 성능을 제공한다. 변속기는 자동 5단 기어트로닉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독일의 볼보 전문 튜닝 브랜드인 하이코 스포르티브(Heico Sportiv)

이번에 체험한 C30 T5는 볼보 전문 튜닝 브랜드에서 전면 튜닝된 차량입니다. 전면 후드에도 VOLVO 브랜드 마크가 없을 정도로 풀튜닝된 차량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한RSS로 등록하시면 방문없이 최신 글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의 관련글
Posted by womme.

Leave your greetings here.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니콘 D3000의 화상편집기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니콘 D3000은 카메라에서 사진을 편집할 수 있는 화상편집메뉴(수정메뉴)를 제공합니다.
사진 촬영 후 보정작업에 익숙하지 않은 DSLR 초보도 쉽게 다양한 사진 편집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모드와 더불어 DSLR 초보자에게는 유용한 기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 니콘 D3000의 수정메뉴 >



D-lighting 기능

D-Lighting 기능은 그림자를 밝게 해주므로 어둡거나 역광을 받는 화상에 적합니다. 아래 사진의 경우 나무에 그늘진 부분이 좀 더 밝게 수정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트리밍 기능


사진을 자르는 기능입니다. 피사체와의 거리가 멀 경우 넓게 찍은 후 CROP 메뉴에서 원하는 부분만 잘라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노크롬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흑백, 세피아, 청사진 등으로 사진을 변환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필터효과 – 스카이라이트, 따뜻한 느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카이라이트 – 푸르스름한 색을 줄입니다.
따뜻한 느낌 – 붉은 빛 계통의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필터효과 – 빨강강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필터효과 – 녹색강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필터효과 – 파란색 강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빠른수정


 


채도와 콘트라스트가 향상된 사본을 만듭니다.
어두운 부분의 경우 D-Lighting이 적용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윤곽살리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한RSS로 등록하시면 방문없이 최신 글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의 관련글
Posted by womme.

Leave your greetings here.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숙소 예약


 1. 직접 예약하는 방법

호텔클럽(
http://www.hotelclub.com)을 통해서 직접 예약 가능 다양한 호텔/리조트를 검색해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예약 변경 및 바우처 수령 등 예약에 필요한 전체적인 과정을 혼자해야 합니다. 영어가 약하거나 여행 초보자에게는 비추합니다.



2. 현지 여행사를 통해 예약하는 방법

보홀여행클럽(http://cafe.naver.com/clubbohol.cafe)
약간의 수수료를 내고 손쉽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현재 프로모션을 진행 중인 호텔/리조트를 추천해주기 때문에 시기만 잘 맞으면 저렴한 가격에 예약할 수 있습니다. 현지여행사에서는 그 외에도 보홀섬 투어, 호핑투어, 픽업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자유여행을 계획할 경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현지여행사를 통해서 숙소, 보홀섬 육상투어, 호핑투어, 오션젯을 한번에 예약했습니다. 제가 갔다온 오아시스리조트는 프로모션 중이여서 저렴한 가격에 2박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오아시스 리조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판이 볼품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수영장, 레스토랑같은 내부시설이나 방도 아주 좋았습니다. 리조트 뒤편 길로 나가면 해변하고 바로 연결됩니다. 근처에 은행, 식당, 환전소 등 필요한 시설이 밀집해있기 때문에 많은 이동 없이 쉬고 올 수 있습니다.


오아시스 리조트 – 내부 시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수영장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레스토랑 / Bar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영장이나 레스토랑은 깔끔하고 좋습니다. 다만 레스토랑 음식은 비추합니다. 해변가 주변에 더 좋은 식당이 많기 때문에 나가서 먹는게 좋습니다. 음료나 칵테일은 해피아워를 이용해서 수영장에서 주문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아시스 리조트 – 숙소(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럭스 룸을 예약했는데 방이 복층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1층에는 거실, 샤워실이 있고 2층에는 침실이 있습니다. 현지 여행사 사장님이 특별히 신경써주셔서 2층에서 바다가 보이는 방이였습니다. 저녁에는 은은한 조명이 리조트 전체를 비춰주기 때문에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아시스 리조트 – 주변 시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조트 후문으로 나가면 바로 바다와 연결됩니다. 주변에 다이브샵, 식당, 제트스키 등 다양한 시설들이 있습니다. 특히 해산물 식당이 많기 때문에 저녁에 해변에서 분위기 있는 음악을 들으면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조트 앞쪽에는 은행, 환전소, 피자집, 과일가게 등 다양한 시설이 있습니다. 현지 여행사 사장님이 친철히 약도를 그려주셔서 쉽게 필요한 시설을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피자집은 강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한RSS로 등록하시면 방문없이 최신 글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의 관련글
Posted by womme.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www.womme.net/rss/comment/944
  2. 이수형 2010/06/02 22:4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아시스 예약하신 현지 여행사 정보를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 womme 2010/06/04 20:11  Modify/Delete  Address

      보홀여행클럽(http://cafe.naver.com/clubbohol.cafe) 여기서 문의하시면 됩니다. 호텔마다 프로모션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현재 프로모션을 하고 있는 호텔을 별도로 문의하셔야 합니다.~^^ 좋은 여행되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저가항공사 세부퍼시픽에 대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여름휴가를 계획하면서 처음 이용했습니다. 전체적인 총평은 가격을 생각하면 모든 것이 용서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단돈 12만원이면 인천-세부를 왕복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 점입니다.


세부퍼시픽 장점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가격이 환상적이다. 프로모션 기간에 예약하면 세부-인천 왕복 12만원도 가능하다.
- 가격이 수많은 단점을 커버할 수 있다.


세부퍼시픽 단점

- 이륙/착륙시 바이킹을 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 기내식이 무료로 제공되지 않는다. 기내에서 파는 음식이 비싸다.(컵라면이 8,000원)
- 한국사무소가 너무 전화를 안 받는다.(관련 문의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알아서 해야 됩니다.;;)
- 주로 저녁 9시~10시에 출발하기 때문에 필리핀에 새벽 1시~2시에 도착하게 된다.
- 갑작스러운 스케줄 변동이 많다.
 
세부퍼시픽 항공권 예약

항공권 예약에 대한 부분은 아래 링크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항공권 예약시 주의사항


여권이 없더라도 예약이 가능합니다.

여권번호나 발행일을 가짜로 기입하고 일단 예약은 가능합니다. 추후 변경 가능합니다.
프로모션 티켓의 경우 좋은 날짜는 순식간에 예약되기 때문에 우선 예약하고 추후에 한국사무소에 연락해서 여권정보를 변경하면 됩니다. 단 영문 이름은 여권과 동일해야 합니다.


e-티켓상에 이름/영문 스펠링 확인 필수

예약 후 세부퍼시픽에서 이메일로 e-티켓을 보내줍니다. 웹상에서 이름을 잘 입력해도 e-티켓에는 이름이 잘못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꼭 확인 후 변경해야 할 경우 세부퍼시픽 한국사무소 또는 본점으로 전화해서 변경해야 합니다. 이름이 틀릴 경우 탑승이 불가능합니다.


스케줄 변동에 주의

예약 후 비행 스케줄이 변경될 경우 e-티켓이 다시 발행됩니다. 이메일로 보내주고 본사에서 직접 집으로 전화가 옵니다.(영어로;;) 영문 이메일의 경우 자칫 스팸으로 오인하여 삭제하면 스케줄 변동을 모르고 공항으로 가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예약 후 가끔 세부퍼시픽 사이트에 들어가서 예약 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부퍼시픽 항공기 내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반항공사보다 좌석간 간격이 좁은게 사실입니다. 다만 저녁에 주로 출항하기 때문에 빈 좌석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승객들이 이륙 후 빈자리를 찾아서 넉넉하게 앉아서 갑니다. 제가 갈 때는 빈자리가 너무 많아서 다들 누워서 자면서 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부퍼시픽 이용시 TIP

기내식이 무료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공항에서 미리 식사를 해결하고 타는 것이 좋습니다. 기내에서 라면이나 빵을 팔지만 가격이 상당히 비싼 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필리핀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는 잔돈 준비를 위해서 생수 한 병을 사는게 좋습니다.
막탄 국제 공항에 내리면 바로 택시를 이용하거나 현지에서 잔돈을 쓸 일이 많기 때문에 잔돈을 미리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택시기사들이 잔돈 없다고 그냥 큰 돈 주고 내리라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내에서 500페소를 내고 생수 한 병을 사고 잔돈을 받으면 막탄국제 공항에서 숙소까지 갈 수 있는 잔돈을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한RSS로 등록하시면 방문없이 최신 글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의 관련글
Posted by womme.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www.womme.net/rss/comment/940
  2. 여름지기 2009/09/26 05:3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항공 이야기가 나오면 관심도 많고 궁금합니다!
    얼마나 근사합니까? 하늘을 날다니요^^*!
    자세한 정보 고맙습니다!
    멋진 하루길 되셔요^^*!

    • womme 2009/09/27 23:35  Modify/Delete  Address

      반갑습니다~ 여름지기님~

      여름지기님도 멋진 하루 되세요~^^

  3. 마파람(iOceo) 2009/09/26 11:22  Modify/Delete  Reply  Address

    바이킹에서 조금 움찔했지만, 나름 재미있을 것 같군요. ~

  4. 우섭 2009/09/29 08:0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와우. 필리핀~
    아직 비행기 한번 타본적 없는 저는 12만원짜리 세부퍼시픽이 마냥 부러울 뿐이고...
    기회되면, 혼자 비행기 만이라도 타봐야겠어요.

    • womme 2009/09/29 13:57  Modify/Delete  Address

      ㅎㅎㅎ 학생때는 빚내서라도 가야 된다니까~ 나중에는 시간이 없어서 못간다;;

  5. 2009/10/06 01:1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여쭤볼게 있는데요 9월달에도 12만원이었나요??
    지금 세부퍼시픽이 가격이 엄청 올른것 같은데...
    제가 요번달 말에 갈꺼라서 ㅠㅠ

    • womme 2009/10/06 02:50  Modify/Delete  Address

      9월달에 다녀오기는 했는데 4월달에 왕복 최저 12만원에 예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 있었습니다.~^^

      세부퍼시픽 회원 가입해두시면 메일로 알려줍니다.~^^

      멋진 여행 다녀오세요~^^

  6. 꿈에 2009/10/15 10:1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안녕하세요~ 세부퍼시픽 검색하다가 이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좋은 정보 너무 잘 읽었구요, 까페로 가져가도 되겠습니까?^^

    • womme 2009/10/15 14:35  Modify/Delete  Address

      출처만 명기하시면 통째로 퍼가셔도 됩니다.~^^

    • 꿈에 2009/10/15 16:40  Modify/Delete  Address

      네, 감사합니다^^ 자동출처가 안되어서 사진내에 주소 보라고 명기 했어요^^ 여행 좋아하시면, 저희 까페 놀러 한번 오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서울 역삼에서 인천공항까지 공항리무진을 이용했습니다. 1인당 14,000원이지만 그래도 공항까지 가장 편하게 가는 방법이기 때문에 역삼역 르네상스 호텔 앞에서 공항리무진을 타고 이동했습니다.


인천공항에서의 발권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시간 20분 후 드디어 인천공항 도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부퍼시픽은 G창구(?)에서 발권이 진행되기 때문에 이 앞에서 죽치면서 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후 9시 50분 출발하는 비행기였는데 너무 일찍 도착했습니다. 실제로 세부퍼시픽 발권은 7시 40분 정도에 시작하기 때문에 그 정도 시간에 맞춰서 도착하면 될 것 같습니다.

세부퍼시픽은 기내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공항에서 시간있을 때 밥도 먹고 간단한 여행 준비물도 준비하면 1시간~2시간은 금방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항에서는 대기 시간이 많기 때문에 무료함을 달래줄 PMP나 책이 있으면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 여친님이 PMP에 찬란한 유산을 전편 담아와서 그걸 보면서 기다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발권 완료~!!
짐 부치고 탑승 수속도 완료하고 이제 셔틀트레인을 타고 탑승동으로 이동합니다.


셔틀트레인을 타고 탑승동으로 이동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항공권 뒷면에 셔틀트레인 탑승 위치 및 탑승동에 대한 약도가 있기 때문에 보고 따라가기만 하면 세퍼시픽 탑승동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셔틀트레인은 그냥 작은 전철같습니다. 어차피 이동 시간이 5분이 안되기 때문에 좌석이 별로 없지만 불편하지 않게 갈 수 있습니다. 안내책자에는 30분 정도 소요된다고 하던데 대기시간까지 해서
10분이면 탑승동까지 이동이 가능합니다. 그래도 미리미리 가서 대기하는게 좋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탑승동에서 하차 후 세부퍼시픽 탑승구인 117번 게이트로 이동합니다. 다른 항공사와 달리 내린 곳에서 한층 내려가야 합니다. 표지판이 있으니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 일찍와서 기다렸는데 탑승 1시간 30분전에 세부퍼시픽 직원들이 나와서 탑승수속을 진행했습니다. 일요일 저녁 비행 일정때문에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었습니다. 비행기안에서 거의 누워서 가고 누워서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부퍼시픽 항공기입니다. 생각보다는 그리 작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륙/착륙할 때 바이킹을 타는 듯한 진동이 느껴집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그리 불편하지 않게 타고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한RSS로 등록하시면 방문없이 최신 글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의 관련글
Posted by womme.

Leave your greetings here.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니콘 D3000과 함께한 세부 휴가

니콘 D3000 체험단에 당첨된지 일주일 후에 세부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DSLR을 처음 써보기 때문에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지는 못했지만 D3000 가이드모드를 이용해서 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행 준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항공권 구입 및 숙소 여행 등 혼자가 알아서 하는 자유 여행이였습니다. 혼자서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해본 해외여행은 처음이였는데 한번 해보니까 그렇게 어렵지 않은 일이였습니다.

자유여행이라고 하지만 필리핀에서 여행사를 운영하시는 한국분들이 많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만 요청해서 패키지를 조합했습니다.



세부 여행 계획에 참고했던 내용입니다.


- 세부퍼시픽 특가 항공권: 단돈 12만원으로 가는 세부여행 항공권 예매법 (뽐뿌게시판)
- 세부 호핑투어+제트스키+마사지 패키지 예약: 수중세상(http://www.sujungsesang.com)
- 보홀섬 투어/호핑투어/숙소 예약: 보홀여행클럽(http://cafe.naver.com/clubbohol.cafe)
- 기타 참고: (http://www.gromit.co.kr/category/2009%2 ··· 2520cebu)


세부여행 스케줄 및 예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총 여행 예산: 1,200,000원 (성인 2인 3박 4일 기준/항공권 포함)

 이번 여행 컨셉이 그리 고급스럽지 않게 놀고 오는 것이라 숙소도 가능하면 싼 곳 또는 프로모션 중인 곳으로 잡았습니다. 결정적으로 세부퍼시픽 특가항권을 4월에 미리 구입했기 때문에 2인 왕복항권 비용이 30만원(여행자 보험 포함) 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산은 이렇게 짜고 갔는데 실제로 소요 비용은 10만원~20만원 정도 더 쓴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서 여친님이 멀미가 심해서 일정을 변경했기 때문에 돈은 더 들었지만 일정에 맞춰서 진행했으면 120만원이면 충분한 여행이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한RSS로 등록하시면 방문없이 최신 글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의 관련글
Posted by womme.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www.womme.net/rss/comment/938
  2. Mickey 2009/09/28 16:5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세부는 제가 신혼여행으로 다녀온곳인데.. 기억이 새록하네요...
    아는 분이 필리핀 랜드사를 운영중이셔서 풀옵션을 무지 저렴하게 다녀왔는데,
    제가 그 여행사 비공식적인 사외 이사입니다. 크하하..
    결혼 10주년이 되면 다시 가야겠어요. 흠.. 4년남았다.. ㅋㅋ

    • womme 2009/09/29 13:56  Modify/Delete  Address

      이번에 너무 짧게 다녀와서 다음에 저도 여유있게 한번 더 다녀올 예정입니다.~^^

  3. 너구리 2009/10/01 17:2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우와, 글씨체가 맑은고딕체로 바뀌어서 더 깔끔해보이고, 읽기도 편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 드려요. ^^ 여친님 멀미하셔서 힘드셨겠어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현재 활동하고 있는 마케팅사관학교(http://www.m-academy.org) MT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96학번인데 아직도 엠티를;;) 대성리는 96년도에 신입생 MT때 처음가고 그 이후에는 동아리 활동으로 매년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혼자 천천히 걸어들어가서 그런지 옛날 생각 많이 나더군요~( 그 때가 좋았어요~^^;)

저는 늦게 합류하게 되서 혼자 버스를 타고 대성리로 갔습니다. 가는 여정을 니콘 D3000 가이드모드를 이용해서 촬영했습니다.


니콘 D3000 가이드모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실에서 버스타고 대성리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성리로 가는 1115번 버스를 타기 위해서 잠실역 8번 출구에 도착



8번 출구에서 100미터 정도 직진하면 1115번 버스 정류장이 보입니다.
이미 많은 대학생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실에서 1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종착역인 대성리에 도착했습니다.
사진도 찍을 겸 최종목적지인 ‘산내들캠프‘까지는 걸어서 가기로 했습니다.


대성리 입구에서 산내들캠프까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엠티촌 입구에 있는 표지판을 보고 쭉 걸어들어갑니다.

30분 정도 여유있게 걸어들어가면서 D3000으로 사진을 찍으면서
천천히 걸어들어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9월은 대학생들 MT 시즌이기 때문에 봉고들이 열심히 학생들을
숙소로 데려가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목적지인 산내들캠프 도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도착해서 밥도 해먹고(전 얻어먹었지만;) 대학생들과 술도 마시고
MT의 백미인 매우 거친 삼겹살도 구워 먹었습니다.~^^;;



집에 가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이가 조금(?) 먹은 지금 생각해보면 대성리는 교통편도 불편하고
씻기도 불편한 장소입니다.

호텔처럼 정갈하게 정리된 실내 장식도 없고 회사 워크샵 장소처럼
여러가지 시설이 준비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그곳에 가면 여전히 대학생 시절의 웃음과 열정이 있습니다.
모든게 어설프지만 누구보다 힘과 열정이 넘치는 대학생들 그리고
누구나 갖고 있을만한 ‘대성리의 추억‘이 있습니다.


대성리에 가서 그런 대학생들을 보고만 있어도
누구나 가지고 있을 그 시절의 추억이 묘하게 오버랩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한RSS로 등록하시면 방문없이 최신 글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의 관련글
Posted by womme.

Leave your greetings here.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