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덕 기자님의 人터넷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는데 오늘도 흥미로운 포스트를 발견하고 PDA로 요리저리 돌려가면서 보고 있었다.
| 블로거와 기업 이어주는 '사이버 중개사' |
포스트를 보고 있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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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구 크림에이드(CREAMaid) 대표는 16일 세계일보와의 전화 통화에서 “기업들의 주제를 제시하면 사용자들의 경험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이 과정에서 각 개인 사용자들에게 UCC 보상이 돌아가는 새로운 형태의 수익 모델을 개발해 시험판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플러그에이드(http://plugaid.com)를 보완, 지난 8월 초 ‘크림에이드(http://creamaid.com)’로 재탄생한 이 서비스는 인터넷 상에 무수히 흩어져 있는 다양한 UCC 중 기업들이 제시한 글 주제에 부합하는 UCC를 모아 서비스하고, 해당 UCC 저작자에게 금전적인 보상을 해 주는 방식으로 동작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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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구???
어디서 많이 듣던 이름인데..;;;
이렇게 시작한 생각이 집에 가는 동안(1시간) 계속 머리 속을 맴돌았다.
"누구지?? 누구지?? 아!!!! 맞다!!!!"
그렇다! 얼마전에 '입소문' 관련 기사 검색 중에 흥미로운 기사가 있어서 보던 중에 정리한
포스트에서 언급된 이름이었다
블로그를 이용한 입소문 마케팅 플랫폼
(지금은 강찬구 대표님인가;;;)
"혹시 이 기사의 강찬구와 동일인??"
"아니면 강찬구란 이름을 가진 사람이 원래 이런 일에 뛰어난가? 요즘 TV 드라마에 자주 언급되는 천운???;;;;;"
암튼 서론이 너무 길었다. 혹시 아닐지도 모르는 일 아닌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몇 가지 보완책만 있다면 분명 멋진 서비스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 중에 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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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악성 루머를 퍼뜨리는 미디어로서 악용하려는 일부 회원이 등장할 가능성에 대해서 “크림에이드 플랫폼은 잘 활용하면 부엌칼, 잘못 활용하면 자해 도구가 될 수 있는 ‘칼’과 같다”며 “앞으로 시험판 서비스를 통해 문제점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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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마케팅 캠페인 실행시 나타나는 '부정적 입소문'에 대해서 마케터(회사)들의 반응은 굉장히 날카롭다.
(부정적 입소문은 긍정적 입소문보다 4배 더 강력하다는 것을 검색을 통해 다들 잘 알고 있다.;;)
"돈들여서 캠페인 하는데 어떻게 부정적인 사람이 나올 수 있냐?" 머 이런 반응이다;;
또 하나는 위험 관리 차원이다. 대부분이 기업이 마케팅 효과를 중요시 하지만 그 만큼 캠페인 실행시 나타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관리 방안을 요구한다.
"부정적 입소문이 더 많이 나면 어떻게 할건가요? 대응책이 있나요? 위험 관리가 되나요?"
이런 몇 가지 요소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CREMAaid 는 탐나게(?) 아름다운 서비스로 다가온다.논란의 소지가 아직 많지만 개인 블로거나 커뮤니티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서비스가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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