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기획을 하면서 생각나는 몇 가지를 적어봤습니다.
다들 내년도 사업기획/계획을 하는 시기군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고객‘이다.
- ‘고객‘을 먼저 찾아야 한다. 고객의 니즈를 찾은 후 ‘아이어디‘를 구해야 한다.
- 아이디어로 시작해서 ‘고객‘을 찾는 길은 망하는 길이다.
- ‘고객‘을 발견하는 것이 기획/마케팅/영업의 시작이다. 거의 모든것의 시작이다.
Tool에 얽매이지 않는다.
- 방법에 얽매이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고객의 욕구를 발견하고 충족시키는 것이다.
그 다음이 ‘Tool‘이다.
- Tool에 대해 느슨한 자세를 유지한다.
내가(우리회사)가 이 분야만 하니까~ 이 분야의 전문가니까~ 이런 생각을 버려라
가지고 있는 역량이 안되면 빌려서라도 ‘목표‘를 달성한다.
독점 영역 확보
- 독점의 기간/독점의 범위를 예상해본다. 공유니 개방이니 해도 사업모델의 기초는 ‘독점‘이다.
- 시장의 경쟁자 및 추격자를 고려할 때 우리는 얼마나 ‘독점‘할 수 있는가?
- 다른 사람(회사)가 아니라 내가(우리회사가) 독점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시장의 흐름을 타고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모델이 최고다.
- 흔히 말하는 시장의 흐름(나무의 ‘결‘같은)에 편승해서 자연스럽게 성장해나갈 수 있는 모델이 최고다.
- 없는 고객을 만들려고 하지 말아라. 없는 시장을 만들려고 하지 말아라.
- 자연스러운게 최고다.
아이디어가 정리되면 ‘경쟁자‘를 고려해라
- 아이디어는 종이 위에 있지만 우리의 사업은 ’3차원의 먹고 먹히는 생태계’ 속에 있다
- 경쟁자가 안하면 안하는 이유가 있다. 왜 안하는지 왜 못하는지 그 이유를 알아야 한다.
판매방식을 고려해라
- 직접판매인가? 간접판매인가?
- 영업은 어떻게 할 것인가? 영업을 위한 능력은 되는가?
- 영업을 통해 고객에게 접근할 수 있는가?
수익이 되는 시점을 명확히 해라
- 수익이 되는 시점은 제품/서비스가 팔리는 시점이 아니라 ‘통장에 돈이 들어오는 시점‘이다.
- 판매와 수금의 간극을 고려해야 한다.
- 수익모델보다 중요한 것이 현금흐름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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