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우's log에서 '미디어의 미래, 주목의 수집에 있다.'라는 글을 보고 적어봅니다.
입소문 마케팅도 같은 관점에서 고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디어 (2.0?)의 미래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글
Every person is media.
Every social platform is media.
Every aggregator is media.
Every filter is media.
Every physical object is media.
마샬맥루한의 'The Medium Is the Massage(미디어는 마사지다)'에 이에 대한 비슷한 언급이 있다.
| ...모든 미디어는 인간이 지닌 재능의 심리적 또는 물리적 확장이다. 바퀴는...발의 확장이다.... 책은...눈의 확장이다... 옷은...피부의 확장이다...--- p.26-39 |
| ...모든 미디어는 인간이 지닌 재능의 심리적 또는 물리적 확장이다. 바퀴는...발의 확장이다.... 책은...눈의 확장이다... 옷은...피부의 확장이다...--- p.2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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