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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샘플랩은 기존 마케팅 리서치 방식의 약점을 모두 상쇄시킬 만큼 혁신적인 마케팅 툴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이에 샘플랩 총괄 김동현 대표는 "소비자가 온라인(www.mysamplelab.com)에서 상품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예약을 통해 직접 오프라인 전시장을 찾아가 상품을 가져갈 수 있기에 온/오프라인이 절묘하게 조화된 획기적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며, "회원제 예약 시스템인 샘플랩은 이미 고객이 제품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전시장을 찾아와서 경험하고 리서치에 응하기 때문에 완전히 타겟팅된 소비자 리서치 자료를 받을 수 있다"고 자신한다. 기업 입장에서는 샘플링한 제품에 대한 소비자 리서치 데이터를 전시 3주차에 모두 받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출처: 네이버 뉴스>


일본에도 유사한 컨셉의 서비스가 있다고 들었는데 국내에도 런칭되었습니다.
입소문을 활용하는 다양한 방벙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입소문 마케팅이 바이럴적인 측면만 강조되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는 입소문(WOM)을 활용해서 리서치나 신제품에도 많이 활용하는
사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웹소문(Word Of Mouse)는 기존의 일시적이고 공간제약적인 입소문(Word of Mouth)을
데이터 형식으로 남길 수 있고 이를 분석할 수 있는 면에서
소비자 분석 및 리서치 분야에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단순히 마케팅에 활용하기 보다 보다 많은 부분에서 입소문을 활용할 수 있는
사례들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덧: 자세한 현장 사진은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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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6 13:28 2008/08/06 13:28
Posted by wo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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