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하워드 가드너의 <통찰과 포용>을 읽고 있습니다.
책이 두껍고 내용이 조금 무게가 있기 때문에 진도가 안 나가던 중~
출퇴근할때 동영상으로 책의 내용을 조금씩 볼 수 없을까 하다가 <TV책을 말하다> 코너에 소개된 적이 있다는 것을 알고 찾아서 봤습니다.
(어둠의 경로로 다운로드 받으면 좋을텐데;;)
책을 읽다가 지루해지면 한번씩 검색해서 동영상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누군가 같이 읽는다는 기분이 든다고 할까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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