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 프로그램인 두시의 데이트에서 진행하고 있는 '거성 인물 합성전''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그렇습니다.; 사진은 워크래프트2 포스터에 박명수를 합성한 사진입니다.ㅎㅎ)

최근 많이 진행되고 있는 UCC 공모전의 게시판을 보면 참가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는 또는 UCC 공모전이라고 하기에는 단순한 스크랩 이벤트 형태로 진행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거성 인물 합성전은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심플한 참가 방식 그리고 참여자들과 박거성씨와의 감성적 연계를 잘 살린 것 같습니다.)
참가자가 없는 경우는 대게 참가 방법이 너무 복잡한 경우입니다.
(동영상을 직접 만들기, 지나치게 어려운 편집, 바로 참여가 불가능한 경우) 또는 해당 사이트의 참여자의 관심을 전혀 끌지 못하는 재미없는 내용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야말로 공모전입니다.)
단순한 스크랩 이벤트도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UCC 마케팅의 난이도(?)는 조삼모사 수준이 딱 좋은 것 같습니다.말풍선 정도의 수정만 있으면 되고 여러가지 개인적인 메시지를 담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메시지를 담을 수 있다는 것은 UCC의 확산과의 직결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보내주거나다른 게시판에 올려서 공유할 수 있는 동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재미있는 콘텐츠는 혼자보고 웃는 것이 전부입니다.
'나'와 연관된 콘텐츠 또는 '우리'와 연관된 콘텐츠는 다른 곳으로 퍼나르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이전에 소개했던 Elfyourself에도 그 내용이 잘 담겨 있습니다.
좋은 스토리는(심플-재미) 모든 플랫폼을 관통합니다.
UCC 배포 전략에 있어서 어떤 플랫폼을 중심으로 할지 고민을 많이 합니다.
(사실 플랫폼에 대한 규정도 회사분들이 하는 것이지.. 일반 네티즌들이야 그게 네이버든 블로그든 별 상관 안합니다.; 단순히 회사에서 관리를 위한 규정이지 고객들에게 플랫폼을 규정해서 접근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어디를 이용해서 배포할까'라는 문제보다는 '어떤 스토리를 퍼뜨려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좀 더 필요합니다. 그리고 '스토리를 만든다'라고 접근하기 보다는 '스토리를 발견-재가공한다'라는 느낌으로 접근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UCC 배포 전략에 있어서 어떤 플랫폼을 중심으로 할지 고민을 많이 합니다.
(사실 플랫폼에 대한 규정도 회사분들이 하는 것이지.. 일반 네티즌들이야 그게 네이버든 블로그든 별 상관 안합니다.; 단순히 회사에서 관리를 위한 규정이지 고객들에게 플랫폼을 규정해서 접근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어디를 이용해서 배포할까'라는 문제보다는 '어떤 스토리를 퍼뜨려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좀 더 필요합니다. 그리고 '스토리를 만든다'라고 접근하기 보다는 '스토리를 발견-재가공한다'라는 느낌으로 접근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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