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도 후배하고 '강점'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말이 쉽지 강점을 발견하는 일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리고 '강점에 올인하라' 에서 언급된 것과 같이 '강점'이라는 것은 한 가지 면에서 잘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동기부여-수행-보상' 등의 '프로세스'를 말하는 것입니다.
흔히 잘하는 한 가지를 가지고 회사를 선택했다가 업무 진행 방식이나 보상의 문제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강점을 고려할 때 내가 어떤 환경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는지 어떤 방식의 업무 진행 방식을 선호하는지 그리고 어떤 방식의 보상에 더욱 더 동기부여 되는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흔히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일찍 발견하면 행운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스스로를 알기가 쉽지 않다는 반증이기도 하지요~ 그렇지만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는것 만큼 중요한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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