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다보면 잘못된 점, 수정해야 할 사항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바로 잘못된 점을 인정하고 사과가 필요할 경우 용기를 내서 '미안하다'라고 말하게 얼마나 힘든지...
회사 생활하면서 '잘못/실수 = 죄=실패'라는 인식이 머리 속에 자리잡는
듯 합니다.
실수하지 말아야지~ 뭔가 잘못하지 말아야지~ 라고 마음 속으로 되뇌이는 사이에 어느덧 나도 모르게 '아예 하지 말아야지~', '일을 만들지를 말아야지~원~' 이런 생각이 날때도 있습니다.
정말 무서운 것은 실패/실수가 두려워서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으려는
마음입니다.
실패하더라도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도전해보는 '기본'이 중요한 때입니다.
시도하지 않은 것까지 포함해서 '실패'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덧, 회사에서 왕창 깨지고 꾸리해서 적어봅니다.^^;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바로 잘못된 점을 인정하고 사과가 필요할 경우 용기를 내서 '미안하다'라고 말하게 얼마나 힘든지...
회사 생활하면서 '잘못/실수 = 죄=실패'라는 인식이 머리 속에 자리잡는
듯 합니다.
실수하지 말아야지~ 뭔가 잘못하지 말아야지~ 라고 마음 속으로 되뇌이는 사이에 어느덧 나도 모르게 '아예 하지 말아야지~', '일을 만들지를 말아야지~원~' 이런 생각이 날때도 있습니다.
정말 무서운 것은 실패/실수가 두려워서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으려는
마음입니다.
실패하더라도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도전해보는 '기본'이 중요한 때입니다.
시도하지 않은 것까지 포함해서 '실패'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덧, 회사에서 왕창 깨지고 꾸리해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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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살케빈 2008/04/17 00:37 Modify/Delete Reply Address
^^; 한때 무슨일이 있어도 칭찬하고 이해해주는 문화를 가진 그런 곳을 무지하게 동경했었는데요 시도조차 하지 않으려는 나의 마음이 무서운 것이다는 말씀 공감 백배 입니다.
내일 부터는 저지르렵니다. 마구요~^^
womme 2008/04/17 15:56 Modify/Delete Address
넵~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