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 그대로 UCC를 제작할 수 있도록 공간 및 장비를 제공해주는 곳입니다. 조선일보에서도 비슷한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오래전에 서명덕 기자님 블로그에서 봤던 기억이~) free egg라는 사이트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중앙일보쪽이네요~^^;
이전에 캠페인 진행시 바이럴콘텐츠 제작을 대학생(참여자)등에게 전임했었는데 이런 공간을 활용해서 제작하면 좀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디카가 좋아서 콘텐츠들을 받아보면 화질이 그리 떨어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전문적인 공간을 활용해서 만들면 더 퀼리티 있는 제작물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환경적인 요소들이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가장 중요한건 사람이죠~
어떤 사람이 어떤 콘텐츠를 만드는가에 따라 캠페인의 성과가 달라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단순히 바이럴 마케팅의 기술적인 요소만 볼 것이 아니라 '사람'에 집중하는 캠페인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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