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병일의 경제노트 중에서 지금 읽고 있는 책과 비슷한 내용이 있어서 담아봅니다.
가설사고에 관한 책인데 요점은 먼저 빠른 시간안에 결론(가설)을 세우고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리더가 아니더라도 '불확실성'때문에 주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Why? 무서우니까;)
<굿바이, 게으름>이라는 책에서 언급된 것처럼 선택을 하지 않는 것은 결국 '선택을 강요당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결정의 리더십... 좋지 않은 결정이라도 하라, 결정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8.4.8)

조지 마샬은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는지 여부는 의사 결정 능력에 달려 있다"라고 지적한 바 있다. 결단을 내리지 못해 고통을 겪는 수많은 경영진을 볼 때마다 마샬의 지적이 정곡을 찌른다는 생각이 든다.

위대한 기업을 세운 리더들은 우유부단하지 않다. 의사 결정 능력이야말로 원활하게 기능하는 팀과 리더들의 공통적인 특징이다. 심지어 정보가 완벽하지 않아도 어떻게든 결정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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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0 14:28 2008/04/10 14:28
Posted by wo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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