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라콜라(Coca-cola)  소셜미디어마케팅 케이스스터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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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dition 206‘에서보는 소셜미디어마케팅


코카콜라의 소셜미디어마케팅 사례에 대한 간단한 내용은 이전 포스트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
코카콜라의 소셜미디어 마케팅 – 팬들이 사상 최초 27만5000마일 여행에서 코카콜라를 대표할 3명의 젊은이 선택) 현재 진행상황은  Expedition 206 공식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슬라이드와 강의에서는 코카콜라의 이번 소셜미디어마케팅 기획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파워블로거를 포함한 여행취재의 형태로 많이 진행되고 있지만, 외국에서는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를 적극활용해서 기획/실행/보고/피드백 등의 모든 단계에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트위터(트윗캠)나 미투데이의 활용을 통한 소셜미디어마케팅이 곧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BlogWell Atlanta Social Media Case Study: Coca-Cola, presented by Adam Brown
View more documents from GasPedal.

Coca-Cola: The Creation of Expedition 206, by Adam Brown; presented by GasPedal and the SMBC from GasPedal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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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axmedic 2010/01/20 16:55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전 세계적으로 알려졌군요. 역시 소셜의 힘이란 대단한 것 같습니다 :) 좋은 내용 잘 봤습니다^^

    • womme 2010/01/21 13:33  Modify/Delete  Address

      좋은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캠페인이 좀 길어서 담당자는 죽어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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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에 참여하면서 기업들이 가장 두려운 것

원제목은 소셜미디어에서 성공하는 법이지만, 성공하는 법이야 한가지 포인트로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강연 내용 중 동감이 되는 부분은 소셜미디어에 참여하면서 기업들이 두려워하는 점입니다.





1 통제력을 잃는 것

소셜미디어에 참여하면서 기업들이 가장 두려운 것은 ‘통제력을 잃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자사 제품/서비스에 대한 ‘통제력을 잃어버리고 고객(?)이 얘기하는 방향으로 여론의 흐름이 흘러가버리는 것 아닐까?‘하는 고민이 생기는 게 사실입니다.

회사는 분명히 하나의 전략적 방향이 있고 그것에 맞춰서 커뮤니케이션하는게 지금까지의 커뮤니케이션 방향입니다. 마케팅이나 PR을 담당하면서 이런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방향성이 망가지면 담당자로서 굉장히 당황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2. 진지함을 잃는 것

누구나 자사의 귀한 제품/서비스가 웃음거리(?)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자사 제품/서비스에 대한 진지한 접근이 있기를 바라는 것 역시 어떤 담당자나 원하는 점입니다. 흔히 UCC나 체험단 등을 진행할 때도 가장 두려운 부분입니다.


소셜미디어가 원래 그런 것...

허무한 결론이지만, 소셜미디어가 원래 그런 것이라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통제할 수 없는 것-진지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소셜미디어입니다. 이런 포인트를 이해하는 것이 블로그를 만들고 트위터를 만들기 전에 회사내부적으로 이해해야 하는(또는 담당자가 이해시켜야 하는;)점입니다.

때로는 통제가 불가능할 수 있다는 것, 때로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가지는 진지함을 잃을 수 있다는 점을 전사적인 차원에서 이해한 후에 소셜미디어에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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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셜로그 2010/01/12 09:57  Modify/Delete  Reply  Address

    결론이 맘에 듭니다. 저런것 설득하려면 그들을 소셜미디어로 끌어들여야 하죠... 저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써보셨어요.. 하고 말이죠 ㅎㅎ

    • womme 2010/01/12 19:14  Modify/Delete  Address

      PR업무 하시는군요~^^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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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의 입소문마케팅 에이전트 BzzAgent에 올라온 흥미로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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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입소문‘과 관련된 사업확대가 본격화되면서 입소문사업 영역을 주도한 17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몇 년 전부터 ‘입소문‘에 대한 왕성한 논의를 진행하고, 실제 사업영역에 참여하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어느 사업영역이든지 사람들이 모이고 이야기하고, 개인적인 성장과 함께 사업영역의 파이를 키워나가는 방식은 서양이든 동양이든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도 모를 일입니다.

오늘 트위터에서 수다를 나눴던 어떤 분이
미래에 대형 소셜미디어 회사의 CEO로
성장할지는 모르는 일입니다.~^^

(이미 관련 사업에 창업 준비(진행) 중인 분도 보이더군요~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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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르와 팔씨름을 한다면?

최근 주요포탈사이트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동영상입니다.(이미 많은 보도자료가 나왔더군요;) 다들 느끼시겠지만, 아마도 모회사의 바이럴동영상일 확률이 높습니다.(거의 99%?)





진화하는 바이럴동영상 ??

이전에는 클라이언트에 대한 의무때문에 무리를 해서라도 동영상 안에 회사의 상품이나 서비스가 노출되게 제작하는 게 유행이었는데, 요즘은 티징-바이럴-비디오(?)라고 할 정도의 제품/서비스 노출만 진행하고 있습니다.(그냥 보면 거의 모릅니다.)

이번 효도르 동영상(?)의 경우 그다음에 나올 광고(?)의 타이틀이 ‘VS 효도르‘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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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바이럴동영상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

얼마 전에 코카콜라에서 ’63빌딩 해킹‘이라는 바이럴동영상이 나왔고, 여러 업체에서 바이럴동영상을 활용한 마케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바이럴마케팅 동영상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이 별로 좋지 않다는 점입니다. 방법 자체가 너무 흔해진 이유도 있지만, 무리하게 상품에 대한 노출을 진행하기 때문에 뻔히 보이는 광고가 된다는 점 때문에 관심(?)이 아니라 욕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이럴동영상 마케팅을 진행할 경우,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살릴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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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블로거들로 구성된 SNS 협업 프로젝트인 “도너츠2.0“에 참여합니다.

불과 몇일전에 마파람님의 주선으로 8명의 블로거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SNS를 이용한 공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논의가 오고 갔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서 오픈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또 하나의 블로그 네트워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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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너츠2.0이란?
 “DONETS 2.0 = DO + Network + Web 2.0” 웹 2.0 이라는 네트워크 안에서 협업 프로젝트를 실행한다는 의미입니다.


# 도너츠 2.0에 함께하시는 분들

- 마파람님 : http://www.thatgle.co.kr/ 
- 깜냥님 : http://blogwide.kr/
- 어라님 : http://webplantip.com/
- Womme님 : http://www.womme.net/
- Lucy님 : http://blog.naver.com/neotic
- 새우깡소년님 : http://dayofblog.pe.kr/
- 민시오&잇츠 : http://peopleit.net/



도너츠 2.0의 첫번째 프로젝트

도너츠 2.0에서는 첫 프로젝트로 아리레보의 디지털 도어록 제품인 ‘게이트맨 체험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모집이나 운영 방식은 대부분 오픈될 예정이며 트위터, 미투데이, 메타블로그를 통한 정보공유 및 공지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또한 수익금의 대부분은 좋은 일(?)에 쓰여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도너츠 2.0의 첫 프로젝트를 논의하면서 좋은 일에 수익금을 쓰는 것이 좋겠다는 공통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블로거들의 온라인 협업 – 이제 시작입니다.

구글독스로 토론하고 트위터로 실시간으로 피드백하는 형태의 온라인 협업 프로젝트는 이미 오래전부터 이야기되고 있었습니다. 이번 도너츠 2.0 프로젝트에 참가하면서 실제로 ‘온라인 협업‘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굳어지고 있습니다.

만난지 불과 2일 후에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도너츠 2.0 뿐만 아니라 좀 더 많은 블로거들이 온라인 협업이나 다양한 툴을 통해서 의미있는 일들을 해나갈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소셜미디어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있다고는 하지만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것들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소셜미디어마케팅 분야에서는 ‘많이 대화하고, 많이 참여하는 것‘이 가장 많이 배울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기억해야겠습니다.

앞으로의 진행상황도 블로그를 통해서 계속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트위터에서 해쉬태크 “#Project20“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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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파람(iOceo) 2009/11/05 12:16  Modify/Delete  Reply  Address

    깔끔한 정리가 한 눈에 쏘옥 들어오는군요 ^^
    파이링입니다,~!!

    • womme 2009/11/05 14:39  Modify/Delete  Address

      아직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저녁에 이것저것 챙겨보겠습니다.~^^

  3. 어라 2009/11/05 13:14  Modify/Delete  Reply  Address

    대미를 장식해주시는군요 ㅎㅎ 도너츠 2.0의 초반 러쉬는 성공적인 듯...^^

    • womme 2009/11/05 14:40  Modify/Delete  Address

      초반 러쉬는 성공적인 것 같습니다.~ 이제 중요한 부분들만 잘 진행되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분들 많이 만나서 참 좋습니다.~^^

  4. 루CC 2009/11/06 19:0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정말 깔끔하게 정리 잘 하셨네요.
    전 이런 능력이 없는데.. 부럽습니다. ^^

    • womme 2009/11/10 20:18  Modify/Delete  Address

      감사합니다.~^^ 에디터만 좋으면 글은 깔끔하게 정리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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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a-Cola의 새로운 바이럴마케팅 캠페인입니다.


3개의 팀중에 1개 팀을 선정해서 2010년 한해동안 코카콜라가 판매되는
206개국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합니다.





206개국 방문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팀선정은 네티즌의 투표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코카콜라에서는 이번 캠페인의 테마를 ‘Happiness‘로 잡고 이 컨셉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팀을 네티즌들에게 선정하도록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이번 코카콜라의 바이럴마케팅은 회자될만한 스토리를 만드는데 성공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향후 실제 여행이 진행되는 2010년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들어내는 훌륭한 바이럴마케팅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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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웹1.0에서 웹2.0 시대로 도약했다. 파생어도 콘텐츠2.0, 미디어2.0, 교육2.0, 행정2.0, 정치2.0 등 유행처럼 늘었다. 반면에 웹2.0이 인간으로 시선을 돌리는 ‘웹 르네상스’라는 사실을 깨달은 사업가, 시민, 정부는 흔치 않다. 과거 콘텐츠는 상업적인 거래를 중심으로 배치됐다. 정당한 대가를 치른 사람만이 전문가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었다. 웹은 자유로운 신세계로 인식됐지만 그 속의 메커니즘은 자본의 냄새가 훈제처럼 베인 것이다.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접속해야만 고급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공간, 다시 말해 돈을 지급할 수 없으면 정보이용과 접근을 제한당한다. 결국 자유로운 세상을 꿈꾸며 시작된 웹도 아날로그 세계의 논리로 작동됐고 시장의 논리가 인간의 관계보다 우선시됐다.

 웹2.0이 도래하면서 웹은 다시 사람 중심으로 변화했다. 웹의 중심에 사람을 놓고 콘텐츠를 재배치하기 시작한다. 상업적인 논리로 따지면 결코 용납할 수 없는 ‘공유’와 ‘참여’ 그리고 ‘개방’의 꽃이 핀다. 사람을 중심에 놓고 보니, 사람 사는 관계 즉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Social Network Service)가 각광받는다. 즉 웹2.0은 사람을 중심에 놓고 표현한 콘텐츠의 사조다.




‘사람 중심의 콘텐츠‘라는 말에 주목해봅니다.

입소문(바이럴), 소셜미디어에 대해 이야기하다보면 툴 자체에 대한 접근이 우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바른 방향은 사람(고객)을 중심으로 적절한 메시지(툴)를 배치하는 것 같습니다.

단기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할 경우, 이 부분에 대해 간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의 블로그, 하나의 커뮤니티를 오픈하고 운영하는 방법들보다는 장기적인 시간/비용의 투자가 필수인 마케팅 영역이 입소문(소셜미디어) 마케팅 영역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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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기획기사인데 참고만할만 내용이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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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tis Kimball, owner of a crème brûlée cart in San Francisco, uses Twitter to drive his customers to his changing location.
<Source: Peter DaSilva for The New York Times>

요즘 많이 하는 생각입니다.

과연 Twitter같은 사업모델이 국내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까??


결론은 ‘아직은..‘이라는 생각입니다. 국내에 유사한 서비스로 미투데이가 있지만 인수업체인 네이버의 마케팅 방식은 이전 네이버 블로그를 홍보하면서 써먹은 ‘유명 연예인 영입‘이라는 진부한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Twitter와 같은 미니블로그는 블로그의 사용층을 넓혀주는 또 하나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기회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국내 웹환경에 맞는 서비스의 개발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 첨부된 예처럼 호떡집 아줌마도(국내 현실에 맞게 표현하자면;;) 휴대폰으로 가망고객들과 쉽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채널이 개발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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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모세초이 2009/08/18 00:25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저랑 같은 의견이시네요^^; 저도 아직 멀었다는 느낌. 하나의 방법은 되겠지요!
    트랙백이 안되네요 ㅠㅠ

    링크겁니다;; http://mosechoi.tistory.com/173

    • womme 2009/08/18 12:06  Modify/Delete  Address

      뭔가 좋은 서비스가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네이버가 국내 웹환경에 미친 긍정적인 영향도 많지만 상대적으로 소셜미디어 영역이 발전하지 못하는 이유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이넘의 블로그가 가끔 트랙백이 안들어가는 현상이.;;;빠른 시일내에 업그레이드 한번 하겠습니다.^^;)

  3. 찰이 2009/08/26 09:3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아직 사업모델까지 깊게 생각해 보진 못했지만, 간단히 생각을 정리하면, '트위터와 미투데이는 확장점과 활용도의 차이가 깊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최근 저는 트위터가 열어줄 개방형 댓글 커뮤니케이션에 조금 꽃혀있습니다. ~

    • womme 2009/08/26 16:16  Modify/Delete  Address

      확실히 차이가 많은 것 같습니다.~

      트위터의 개방형 댓글 커뮤니케이션도 잘 활용하면 좋은 모델이 나올 것 같습니다.~ 미투데이는 그럴 일이 없겠죠;;;ㅋ

      방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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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서 소개된것처럼 국내에는 블로그 네트워크라고 할 수 있는 사업모델이 ‘테터앤미디어’ 파트너밖에 없습니다. 웹환경 자체가 해외와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당연하고 할 수 있지만 다른 형태로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서울신문] 블로그 네트워크는 기업형 블로그 집합체다.한 회사가 여러 블로그를 모아 관리하고 돈을 버는 시스템이다.

 ”우리랑 함께 해요.든든한 밑거름이 되어줄게요.대신 수확을 거두면 나눠가지기로 해요.”

 총괄하는 회사는 여러 블로그를 한데 모아 서로 집중시켜 네티즌이 접근하기 쉽게 만든다.또 같은 회사에 소속된 블로그들은 노하우를 공유하고 다른 블로그의 주소를 배너 형식으로 소개함으로써 서로를 돕는다.

 ●2150억원의 가치?

 블로그 네트워크는 미국에서 2000년대 초부터 시작됐다.큰 성공을 거둔 사례도 더러 나왔다.미국의 ‘웹로그네트워크(weblognetwork)’는 지난 2005년 10월 미국 최대 검색 사이트인 AOL에 2500만 달러에 인수됐다.

 한국은 아직 블로그 네트워크의 걸음마 단계다.’태터앤미디어’ 등이 파워 블로거들을 모아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고커미디어’는 가장 눈에 띄는 블로그 네트워크다.고커미디어의 기업가치는 1억 7000만 달러,우리 돈으로 2150억 원대다.2002년 만들어진 고커미디어는 2003년 보드카 업체의 주류광고 배너를 달며 본격적인 광고 수단으로 활용됐다.이어 나이키·케이블채널 HBO 등이 상품과 관련한 블로그를 개설하는 대가로 돈을 지불했다.

 이처럼 블로그 네트워크가 성공을 이루면서 수많은 블로그 네트워크들이 지금도 탄생 중이다.


<Source: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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