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 마케팅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 문득 이런 의문이 생깁니다.
개인은 왜 한개의 직업만 가져야 하는가?
개인은 왜 한개의 직업만을 가져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깁니다. 컨슈머도 어떤 측면에서는 회사의 구성원(직원?)인데, 개인이 한개 이상의 직업을 가지면 안될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미친건 아니고요;;)
가상현실에 대한 수많은 수요(?)를 보면 소비자/생산자간의 컨버전스가 개인에게 한 개 이상의 직업을 가능하게 하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합니다.
인터넷이 '다중자아'를 가능하게 해가는 추세/기술적 발전이 계속 이루어진다면 나의 수많은 자아가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결국 개인은 한개 이상의 직업을 소유할 수 있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하는 망상(?)입니다.
우리 회사 컨슈머 중에는 경쟁사 직원도 있을 수 있습니다. 메인은 그 회사일을 하지만 관련 회사 또는 경쟁사 직원이 우리 회사 컨슈머로도 활동 할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에 맞는 아이디어를 주고, 기존에 회사에서 진행했던 광고/홍보/마케팅에 대한 팁을 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정도에 따라서 다소 위험할수도 있습니다.;)
이런 시대가 온다면 현재 직업 외에 어떤 일을 할지도 고민이네요;(마케팅 외에 다른 일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ㅋ)










Leave your greetings here.
떡이떡이 2008/05/23 14:33 Modify/Delete Reply Address
한 개만 잘하기도 힘들어서... 찌릿~ ^^
womme 2008/05/23 20:58 Modify/Delete Address
ㅎㅎㅎ..떡이떡이님이야말로 다른 것도 잘 하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