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을 하던 실제 실비로 들어가는 비용 외에 커뮤니케이션 비용이라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커뮤니케이션 비용이란 해당 프로젝트 또는 일을 진행하기 위해 들어가는 커뮤니케이션에 따른 비용입니다. 주로 에너지 형태 또는 시간의 형태를 가지고 있는 비용입니다.
시간/에너지도 원가다.
해당 업무를 진행하기 위해서 필요한 타협 절차 또는 브레인 스토밍 역시 원가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내가 얼마의 시간을 쏟고 있는가? 내가 얼마의 에너지를 쏟고 있는가를 항상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다.
제조 원가, 유통비용 보다 더 큰 비용이 커뮤니케이션 비용입니다.
수많은 회의, 수많은 제안, 수많은 절충과 타협은 모두 원가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사회도 기업도 개인도 커뮤니케이션 비용에 대해서 염두해야 합니다.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과다하게 큰 경우 또는 아예 고려하지 않는 경우 문제가 발생합니다.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지나치게 작다면 다른 원가에 반영된 것입니다.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비용이 지나치게 작다고 생각되면 그 비용이 다른 원가에 반영된 것입니다. 말하지 않는 문제/논의하지 않는 문제로 인해 어디에선가 그 비용이 발생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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