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이소룡 어록이라는 글을 보고 읽어볼려고 합니다. 얼마전에 이소룡 다큐를 보면서도 느낀 점이지만, 이소룡은 무술가이면서 동시에 철학가이기도 합니다.
진실로 중요한 것은 배워 얻는 내용이 아니라 배워서 얻는 방법,
그것이다.
끝없이 사유하고 그것을 무술로 표현하려고 했던 철학자라는 타이틀이 이소룡에게 더욱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여러 장르에 책에 수없이 인용되는 책이기도 합니다.
진실로 중요한 것은 배워 얻는 내용이 아니라 배워서 얻는 방법,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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