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 나를 파괴하는 정체불명의 괴물 -
비방과 험담, 오해와 의혹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소문의 심리학  
미하엘 셸레 지음, 김수은 옮김

비방, 험담, 악성루머, 공모, 흑색선전, 색안경, 편견, 오해, 의혹 그리고 희생양에 이르는 거짓 소문들은 엄청난 피해를 야기할 수 있다. 이 책은 소문이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퍼져나가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소문에 맞서 싸우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각종 사례를 통해 사회학적이고 심리학적으로 분석한다.


오늘 EBS의 지식채널e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입소문에 관심있다보니 '소문'이라는
말은 들어도 관심이 가네요;

요즘 새우깡(?) 얘기가 참 많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부정적 입소문의 빠른 전파와 그 전달자의 심리에 대해서 알고자 할 때 유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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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00:07 2008/03/21 00:07
Posted by wo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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