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서를 쓸게 하나 있어서 정리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블로그(1인 미디어)는 기존 기업-소비자의 일방향적인 관계를 융합(Convergence)하는 컨버전스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주요 기능인 퍼블리싱(publishing, 웹에 누구나 쉽게 글을 올릴 수 있는 기능) 기능은 컨텐츠 생산을 자유롭게 함과 동시에 기존 '기업 활동'의 영역을 점점 침입해 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런 현상들을 추상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2.0의 단계(그게 웹2.0이든 마케팅 2.0이든간에) 1.5의 구조를 만드는 일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즉 기업/소비자간 경제 활동을 쉽게 융합해줄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단순히 블로그 하나만 가지고 이런 컨버전스 현상을 설명할 수는 없지만, 기업과 소비자간의 활동 영역이 무너지는 시점에 이런 현상을 받쳐잡을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합니다.
(정리는 하고 있는데 명확하게 정리가 되지를 않네요;;)
블로그(1인 미디어)는 기존 기업-소비자의 일방향적인 관계를 융합(Convergence)하는 컨버전스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주요 기능인 퍼블리싱(publishing, 웹에 누구나 쉽게 글을 올릴 수 있는 기능) 기능은 컨텐츠 생산을 자유롭게 함과 동시에 기존 '기업 활동'의 영역을 점점 침입해 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런 현상들을 추상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2.0의 단계(그게 웹2.0이든 마케팅 2.0이든간에) 1.5의 구조를 만드는 일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즉 기업/소비자간 경제 활동을 쉽게 융합해줄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단순히 블로그 하나만 가지고 이런 컨버전스 현상을 설명할 수는 없지만, 기업과 소비자간의 활동 영역이 무너지는 시점에 이런 현상을 받쳐잡을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합니다.
(정리는 하고 있는데 명확하게 정리가 되지를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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