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다 죽어라 - 눈 푸른 외국인 출가 수행자들이 던지는 인생의 화두  현각.무량 외 지음, 청아.류시화 옮김

2003년 11월부터 이듬해 가을까지, 대전 자광사에서 매달 둘째주 일요일에 '외국인 출가 수행자 초청 영어 법회'의 내용을 수록한 책. 자광사의 주지 청아 스님과 류시화 시인이 함께 우리말로 옮겼다. 본문에는 인도와 네팔 등을 여행하며 인간과 동물을 조화롭게 담아낸 이종선의 사진을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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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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