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있던 대선에서도 많이 언급되었지만, 미국 정치판에서는 더욱 부각되는 면이 아닐까 싶습니다. 포스트를 정리하면서 '정치적인 바이럴 마케팅'이라고 제목을 붙일려고 하니 왠지 부정적인 이미지가 먼저 생각납니다.
'바이럴/버즈 마케팅'의 의미가 왠지 노이즈 마케팅 또는 조작에 의한 인위적인 방법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이건 그간 사례들의 책임이 크죠;;)
한국과 미국의 사례를 비교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Obama's Viral Marketing Campaign
"He's got a much more viral campaign than we do," says an envious Hillary Clinton strategist, using a term for word-of-mouth advertising and marketing techniques. "He's got a real buzz about him."
애플의 초창기 광고를 패러디한 Obama의 바이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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