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측, 1억5천만원 들여 불법 입소문홍보"박근혜 후보쪽이 이명박 후보에 또다시 포문을 열었다. 이번엔 '불법 선거' 의혹이다. |
'이명박 구전홍보단 명부' 확인해보니
박근혜 후보 선거대책위의 '1억5000만원짜리 구전홍보단 폭로'에 이명박 후보 측은 "구전홍보단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답변은 미뤘다.
또 박 후보 선대위가 공개한 구전홍보단 명부에 있는 이들 중 일부는 "구전홍보단 소속이 맞다"고 인정했지만 "돈을 받은 적은 없다"고 부인했다.
출처: 오마이뉴스
구전홍보단이라;;
구글알리미에 검색되서 읽어봤는데, 만만한게 '구전홍보단'인가 봅니다.
이전에도 알게 모르게 있어왔던 일을 '입소문','구전'이라는 용어를 넣어서 하는걸 보니
입소문 마케팅/구전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여기저기서 많기는 한가봅니다.(씁쓸한 관심;;)
개인적으로 정치에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만, '입소문 마케팅' 기획시 가장 쉽게 막 나오는 방법이 적절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택시기사(그 유명한 SM5 사례;), 보험설계사 등 지역 유지 ;;
소수로 구성해서 돈 좀 주고 구전 좀 하자
잘 안돌아가면 안되니까..다 보고서 쓰라 그래~
ps. 특정 후보에 대한 비판은 아닙니다.(선관위에 걸려서 삼천교육대 끌려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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