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웬만한 국도를 달리다 보면 '전망좋은 곳'이라고 표시된 곳이 많다.
하지만 지금은 '사진 찍기 좋은 곳' 이른바 '디카 포인트'가 제시되기 시작했다.
디카족들이 제시한 멋진 풍광의 포인트는 동호회 카페나, 관련사이트, 그리고 개인블로그를 통해 삽시간에 전국의 디카족들에 퍼지게 돼 있다.
이 보다 더좋은 디지털 구전(입소문)마케팅이 있을 수 없다.
지역을 알리는 첨병인 셈이다.
단순히 지역마케팅에만 활용될 수 있는 요소는 아닌 것 같습니다. 참여자로 하여금 찍어서 퍼나르게 할 수 있는 좋은 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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