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형도 프로그래머지만 이런 자료 볼 때마다 정말 한숨이 절로 나온다.;
그도 그럴 것이 형 근무 스케줄만 봐도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지가 않다.
다만 자는 시간과 일하는 시간의 구분이 있을 뿐;
나 역시 닷넷이 한참 붐업 중이던 2002년을 프로그래밍만 하면서 지냈던 것을 생각하면..그리고 현재 프로그래머로 활동 중인 학원 동기들을 생각하면 씁쓸하기 그지 없다.
농담반 진담반의 한숨 섞인 글을 보면 아직도 집에 못 오는 형 생각도 나고 얼굴 한번 보기도 힘든 학원 동기들도 생각난다. 쩝~ 다들 잘 지내고 있는지~
(원~ 프로게이머하고 가수는 돈이나 많이벌지;; 왜 들어가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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