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사이트나 IT기업 블로그는 임직원분들이 주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은데, 브랜드나 제품 블로그들은 온라인 대행사 또는 PR대행사에서 진행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자료출처: 한RSS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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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 15:11 2008/03/2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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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엑스캔버스 2008/04/08 10:06  Modify/Delete  Reply  Address

    블로그 링크 소개 감사합니다. ^^
    최근 블로그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는 포스팅인 것 같습니다.
    국내 가전제품을 주제로한 최초의 블로그라는 이름을 잊지 않고 열심히 블로깅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3. womme 2008/04/10 00:18  Modify/Delete  Reply  Address

    넵~ 좋은 사례가 나오길 기대하겠습니다.^^



풀무원에서도 기업 블로그를 운영하네요~ 브랜드 블로그보다는 느낌이 좋습니다.^^
좋은 사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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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 11:22 2008/03/2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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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흐름이 나타날때 가장 많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대형 회사들의 업무 제휴~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태터앤컴퍼니-옴니콤 그룹 3사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업무 제휴 체결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3월19일-- 세계 최대의 커뮤니케이션 지주회사인 옴니콤그룹의 한국 내 PR 자회사인 인컴브로더,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도모커뮤니케이션컨설팅(대표이사 손용석)은 지난 18일 블로그 전문 기업 태터앤컴퍼니(공동대표 노정석, 김창원)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인컴브로더,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도모커뮤니케이션컨설팅의 옴니콤그룹 3사는 국내 블로그 개발 및 마케팅 분야의 영향력 있는 태터앤컴퍼니와의 제휴를 통해 급변하는 웹 2.0 환경에 맞춰 오프라인과 온라인 분야를 통합한 커뮤니케이션인 PR 2.0의 가치를 보다 본격적으로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더불어, 최근 인컴브로더,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도모커뮤니케이션컨설팅의 3사 합동으로 설립한 디지털 통합 서비스 그룹 퓨즈(fuse™)와 연계해 온라인 이슈 관리, 블로그 구축, 인터렉티브 웹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디지털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강화하고, 해외 선진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국내 실정에 맞게 도입하는 등 선진화된 PR 2.0 서비스 개발도 추진 중에 있다.

태터앤컴퍼니도 이번 제휴를 통해 인컴브로더가 보유한 기업 네트워크를 잠재 고객사로 확보함으로써 기업 블로그 마케팅 컨설팅 사업에 힘을 받게 되었다. 특히 100여 명의 파워 블로거 네트워크인 태터앤미디어를 통해 기업과 파워 블로거를 연계하는 다양한 블로그 마케팅 프로그램을 선보임으로써 PR 2.0 시대에 적합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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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9 13:33 2008/03/1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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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 Penney Feels the Marketing Power of Link Love

"Once people start engaging in that, they feel part of the experience. And when they feel part of the experience, they share it with friends and upload it to social-bookmark sites," said Chas Edwards, publisher and chief revenue officer at Federated Media. "And then Google starts to take notice of this. ... A month after the campaign, this site was showing up."

Today, it shows up as No. 5 of 13 million results for the search term "fall shopping" and second out of more than 4 million results for "fall shopping guide."
"From a marketer's perspective, it's hard to write good stuff all the time and have a diversity of voices. When you can find like-minded folks who create a rich conversation, you get a much more appealing product," said Andy Sernovitz, CEO of Blog Council, a coalition of Fortune 500 bloggers.
"What we've seen to date online is this explosion of content because everyone can be author or writer or producer -- and now we're getting a need to filter that content," he said. "The question is, who will be that filter? You will see brands that have authority and trust to act as a fi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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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2 08:45 2008/01/2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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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로 찌든 블로그, 솔직함을 되찾아라
출처: ebuzz


■ 수익에 집착하는 상업성이 블로그 산업화 장애 요소
사용자들이 손수 만들어내는 콘텐츠(UCC)에 대한 다양한 관심만큼 다양한 수익모델이 실험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티스토리를 다음과 공동 개발해 큰 관심을 모았던 태터앤컴퍼니에서 운영중인 태터앤미디어의 경우 좀더 특별한 콘텐츠 신디케이션을 기획하고 있다.

태터앤미디어는 국내 우수 블로그를 파트너로 확보하고 공동 마케팅은 물론 콘텐츠를 기존 언론사나 포털 측에 제공하는 신디케이션 모델을 시도하고 있다. 태터앤미디어는 출범한 지 불과 3개월여 만에 다양한 광고주를 확보하고 신디케이션을 통한 콘텐츠 공급도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하지만 이러한 모든 상황들이 블로거들에게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는 시점에 정작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이같은 블로그의 상업화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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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2 12:57 2007/11/1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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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블로그 보다는 이벤트 블로그 또는 브랜드 블로그 위주로 운영되는 이유
피식 웃게 하지만,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기업 입장에서 솔직(?)해진다는 것은 절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블로거에 대한 접근 또한 이런 이유로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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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9 23:58 2007/11/09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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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래전부터 언급되던 내용이지만, 인위적인 입소문 마케팅으로 인한 사회적 파장이 많이 보도된 바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연방정부차원의 움직임도 있었고, WOMMA의 공식적인 입장 발표도 있었습니다.


많은 문제점이 보도되자 WOMMA에서는 자사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규율(??)들을 발표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어떻게 블로거들과 일해야 하는지에 대한 규정입니다.



10 Principles for Ethical Contact by Marketers Discussion Draft For Public Comment

10 Principles for Ethical Contact by Marketers

  • Review these guidelines before initiating any contact with bloggers.
  • Share these guidelines with vendors, agencies, and staff.
  • Keep disclosure and transparency top of mind.

Remember: Consumers come first, honesty isn't optional, and deception is always exposed.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womma.org/ethics.


  1. I will always be truthful and will never knowingly relay false information. I will never ask someone else to deceive bloggers for me.
  2. I will fully disclose who I am and who I work for (my identity and affiliations) from the very first encounter when communicating with bloggers or commenting on blogs.
  3. I will never take action contrary to the boundaries set by bloggers. I will respect all community guidelines regarding posting messages and comments.
  4. I will never ask bloggers to lie for me.
  5. I will use extreme care when communicating with minors or blogs intended to be read by minors.
  6. I will not manipulate advertising or affiliate programs to impact blogger income.
  7. I will not use automated systems for posting comments or distributing information.
  8. I understand that compensating bloggers may give the appearance of a conflict of interest, and I will therefore fully disclose any and all compensation or incentives.
  9. I understand that if I send bloggers products for review, they are not obligated to comment on them. Bloggers can return products at their own discretion.
  10. If bloggers write about products I send them, I will proactively ask them to disclose the products? source.


'블로그'는 대다수의 블로거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마케터들에게는 좋은 '마케팅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기업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자발성'에 관한 것입니다.
자발성과 관리의 중용을 찾아내고 그런 시스템적 지원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모든 입소문 마케터들이 고민하는 내용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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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6 22:35 2007/11/0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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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웹 2.O 비즈니스 발굴 - 기업과 블로그를 연결한다, Collablo

출처:
스카이벤처


기업과 블로그 간 매칭을 지원한다. 그 이름을 통해서도 나타내려고 하고 있지만, CollaBlo는 기업과 블로그 간 ‘Collaboration’, 즉 매칭, 제휴를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블로그의 내용을 분석해 표시하고, 이렇게 작성된 블로그 이력서를 기업들에게 제공한다는 것이 서비스의 핵심이다.

우선 블로거는 자신의 블로그 URL을 등록한다. CollaBlo에서는 독자적인 분석방법을 이용해 블로그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카테고리, 구글 페이지 랭킹, RSS 구독자 수 등의 분석결과를 알기 쉽도록 표시한다. 예를 들면 영화에 관한 글이 많은 블로그라면 영화라는 카테고리가 블로그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과 해당글 건수가 표시되는 등 과거 내용까지도 포함한 블로그의 성분분석이 이뤄지게 된다



아직까지 블로그에 대한 영향력을 크게 평가하는 않는 우리나라 실정에서는 다양한 입소문 활동(커뮤니티, 관련 카페, 휴대폰 등)을 분석해서 그에 적합한 사람을 제공해주는 서비스로 접근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 커뮤니티를 또 다른 '매체'라고 분류할 때 기업 입장에서 그 매체에 쉽고/간단하게 접근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주는 것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체험단/고객전도사 캠페인 구성시 가장 어려운 부분이 '모집'에 있다는 점에서 '고객전도사'가 될 수 있는 고객들의 DB를 갖추고, 신속하게 운영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해주는 것
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가령 위와 같은 배너(?) 삽입 시스템을 주요 카페/커뮤니티, 우수 블로그에 설치해서 해당 광고를 신속하게 블로그/카페에 퍼뜨릴 수 있다면 기업 입장에서는 굉장히 좋은 시스템이 될 것 같습니다.(블로거 입장에서는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다음/네이버 우수 카페의 경우 광고나 체험단을 의뢰할 경우 100~200만원 정도를 요구하는 것을 보면 카페를 입소문 창구로 활용하기에 접근이 쉽지 않은 면이 있습니다.

또한 카페/커뮤니티 수가 워낙 많다보니 마케팅 담당자 입장에서 각 카페에 일일이 연락해서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광고(?)를 진행하기에 굉장히 힘든 면이 있습니다.

이런 과정상의 어려움을 풀어줄 수 있는 시스템이 기업 담당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필요한 것 같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입소문 마케팅이 기업 담당자 입장에서 쉽지 않게 느껴지는 이유는 현재의 시스템으로는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를 적절하게 블로그나 커뮤니티에 녹여내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커뮤니티 마케팅은 어떤 의미에서 블로그나 커뮤니티를 기업의 한 부서를 끌어안아가는 과정입니다. 블로거나 커뮤니티 활동자들을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에 적당한 모습으로 끌어안을 수 있다면 블로그/커뮤니티가 하나의 정식 매체로 활용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런 과정들이 자연스럽지 않을 때 블로거는 기업의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꺼리게되고, 기업은 관리/통제(?)의 어려움때문에 매체로써의 활용을 포기하는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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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00:13 2007/08/2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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