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시간이 뚝딱뚝딱 흘러서 내년도(09년) 다이어리를 준비할 시즌이 돌아오네요~
며칠 전에 WOOT에서 명화 다이어리 싸게 팔아서 하나 샀습니다.^^;
그림이 질리지 않고 좋습니다.~ 다만 비지니스용으로 사용불가;;; 개인용 다이어리로 쓸려고 샀습니다.
내년도 계획을 하나하나 적어놓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올해는 벌써 포기~ 응?;;)

올해는(08년)에는 프랭클린 플래너 캐주얼을 썼는데 속지가 넉넉해서 좋은데
아무래도 두께가 있다 보니 가지고 다니기 번거롭더군요; 그렇다고 CEO팩은 가격이 좀 비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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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PDA폰(M4650)을 쓰기 때문에 하루 일정은 거의 아웃룩을 연동해서 그냥 PDA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리를 항상 들고 다니지 않습니다.

다만 월전체 일정을 한눈에 보고 싶을 때 PDA는 아무래도 화면이 작기 때문에 월일정 정리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기 딱~ 월전체 일정만 볼 수 있는 다이어리를 구입했습니다.BR>
‘PDA + 월다이어리’ 이 조합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시간 참 빨리가네요 이제 망년회 몇 번 하고 캐롤 들으면 2009년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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