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년대계를 위한 “아깝다 학원비” 블로거 파도타기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올바른 교육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진행 중인 <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 캠페인>을 바로 알리기 위한 릴레이 방식의 포스팅입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http://www.noworry.or.kr/544
하루 2명이 바통을 이어받아 포스팅을 계속 이어가면 30일안에 100만 국민약속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소셜미디어를 통한 비영리단체의 마케팅 사례로도 좋은 선례가 되기를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자녀가 없기 때문에 사교육에 대한 직접적인 부담은 느끼고 있지 않습니다. 예비 처남이 늦둥이라(초등5학년;) 어린 처남의 생활을 지켜보면 사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부담과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간접적으로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교육 전문가 22인들이 모여 사교육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바꾸고자 연구와 토론을 실시하여 소책자를 만들었습니다. 이 책에서도 주변에서 많이 들을 수 있는 사교육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볼 수 있습니다.
소책자를 ebook으로 보면서 느낀 점은 사교육은 ‘활용‘의 대상이지 ‘의존‘의 대상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사교육은 어쩔 수 없는 선택입니다. 하지만 사교육에 대한 접근방식은 ‘올바른 활용‘에 있는 것이지 ‘의존‘의 대상이 되면 안된다는 점입니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면 ‘사교육에 대한 합리적인 활용‘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다음 바통은 깜냥이의 웹2.0 이야기!를 운영하시는 ggamnyang님과 Day of blog를 운영하시는 pakseri79님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 및 서명 참여는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1.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블로그에서 관련 공지를 읽는다.
http://www.noworry.or.kr/544
2. “아깝다. 학원비” e-Book을 읽는다. http://j.mp/noworryebook
3. e-Book 리뷰를 하고 블로그에 포스팅을 한다. (1일 이내)
4. 포스팅 시 다음 릴레이를 이어갈 블로거 두 명을 지정하고 그 사실을 해당 블로거에게
알린다. 트위터 사용자는 트윗으로도 전달한다.
5. 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 서명에 참여한다. http://j.mp/noworr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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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를 통해 한국의 교육열을....전세계에 알리고 있죠;; 오바마 대통령도 인정하지 않았소;;얼마전에 이명박 국민대토론인가 뭔가 보니까;;사실 우리나라 교육열은 정부에서 어떻게 한게 아니라 우리나라 어머니들의 극성때문이라는 것을 얘기하는 것 보니, 어쩔 수가 없는 현실인듯 하오,,비싸도 감수하고 다 하는 것 보면ㅋㅋ
구조적인 문제죠~^^;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니 현명하게 활용하게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