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의 입소문마케팅 에이전트 BzzAgent에 올라온 흥미로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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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입소문‘과 관련된 사업확대가 본격화되면서 입소문사업 영역을 주도한 17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몇 년 전부터 ‘입소문‘에 대한 왕성한 논의를 진행하고, 실제 사업영역에 참여하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어느 사업영역이든지 사람들이 모이고 이야기하고, 개인적인 성장과 함께 사업영역의 파이를 키워나가는 방식은 서양이든 동양이든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도 모를 일입니다.

오늘 트위터에서 수다를 나눴던 어떤 분이
미래에 대형 소셜미디어 회사의 CEO로
성장할지는 모르는 일입니다.~^^

(이미 관련 사업에 창업 준비(진행) 중인 분도 보이더군요~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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