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zz Agnet 이전 블로그를 보던 중에 NPS를 이용한 입소문 마케팅 효과 측정 사례를 보고 잘 사용하면 나름 설득력이 있는 보고서가 작성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구지 NPS를 사용하는 이유는
입소문 마케팅 캠페인(고객 전도사 캠페인: 요즘 많이 나오는 체험단 같은 방식) 실행시

효과로 나타나낼 수 있는 부분은
" 체험단이 얼마나 많은 입소문을 냈는가?"
    -> 이 부분은 숫자로 나타내면 어느 정도 가능하다. 물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리고 사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캠페인 참여자들이 얼마나 그 제품의 우호세력이 되었는지가?"
(사실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더 중요한 효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이 내용을 숫자로 계량화해서 보여준다면 좀 더 설득력이 있지 않을까?
(또는 이 핵심세력을 계속 관리해야 한다는 은근한 협박도..;;;;)



NPS를 이용한 입소문 마케팅 효과 측정 사례 Buzz Agent

How do you measure WOM?


A) Track communications patterns against WOM media norms [more on that later]

B) Implement ROI proof points such as regional test and control, loyalty program card tracking and coupons, rebates and other codes.

C) Understand and refine your Net Promoter Score.

We now track Net Promoter as part of every program we run, and see more clients using this metric across multiple levels of their businesses. Here's some snapshots from one of our recent campaign final reports:

http://oldblog.bzzagent.com/index.php?topic=General







일단 통상적인 방법으로 캠페인 참여자를 대상으로 NPS를 측정한다.

NPS 측정 방법

“당신은 우리 제품을 친구들에게 추천하겠습니까?” 라는 질문에
어느 정도 적극적으로 대답하겠는가를 0에서 10의 척도로 답하는 것이다.

9점 내지 10 점이면 적극적(promoter)
7, 8은 소극적(passive)
6점 이하면 부정적(detractor)이다.

적극적(promoter)이라고 답한 사람 숫자에서
부정적(detractor)이라고 답한 사람 숫자를 뺀 점수가 바로 NPS

모든 산업 분야의 NPS 중간값은: 16
Buzz Agent에서 수행한 33개의 캠페인의 경우 NPS 중간값이: 38




이 프로젝트의 겨우 NPS는 48이므로 평균보다 잘된 캠페인으로 평가

이전에 수행한 캠페인들 보다 27%높은 수치
캠페인 전보다 86point 높은 수치




캠페인 참여자의 연령대별로 NPS를 분류하면
어떤 연령대가 가장 Evangelistic한지 파악이 가능하다.
(차후 이 연령대를 중심으로 입소문 마케팅 실시)


지역별로 분류하면 어떤 지역의 캠페인 참여자가 가장 Evangelistic한지 파악이 가능하다.
사이트 또는 특정 커뮤니티별로 분류하면 어떤 커뮤니티를 가장 잘 관리(?)해야 하는지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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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4 22:01 2006/10/14 22:01
Posted by wo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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