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글로벌 버즈마케팅에 나선다.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옴니아HD‘의 홍보대사 50여명을 선정해 블로그, 커뮤니티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마케팅 수단으로 삼을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9일 스마트폰 ‘옴니아‘의 후속 제품 ‘옴니아HD‘의 글로벌 홍보대사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옴니아HD‘의 글로벌 홍보대사는 제품 리뷰를 비롯해 삼성전자가 요구하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50명의 홍보대사에게 ‘옴니아HD‘를 출시 전에 사용할 수 있도록 증정할 계획이다. 이번 글로벌 버즈마케팅은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팀의 이영희 상무가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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