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주부모니터 요원 운영을 통한 고객의 아이디어를 상품 디자인에 반영하는 프로슈머 마케팅이 널리 활용되고 있다.
대림산업 e-편한세상은 고객만족과 다양한 고객가치 창출을 위해, 프로슈머 개념이 생소했던 2005년부터 동종업계 최초로 주부 자문단을 운영하면서 현재 아파트 부문의 대표적인 프로슈머로 자리잡고 있다. 주부자문위원은 생활주거문화에 관심이 높은 e-편한세상의 거주 전업주부를 대상으로 구성된 자문 모임으로 매년 평균 4: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제5기 모집을 진행 중인 e-편한세상은 상품 기획부터 완성까지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Orange Cresumer(Creative + Consumer)는 서울.경기권역과 영남권역으로 나뉘어 모델하우스 모니터 활동을 비롯해 사회나눔활동 및 CRM 참여, e-편한세상 브랜드 체험활동 등 다양한 고객접점 활동(소정의 자문비 지급)으로 진행된다.
제 5기 Orange Cresuemr은 홈페이지(www.daelim-apt.co.kr)를 통해 오는 9일(월)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e-편한세상에 거주(소유)자로 주거문화를 창조할 적극적인 주부면 누구라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e-편한세상 홈페이지 참조.
Trackback URL : http://www.womme.net/trackback/827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