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카테고리부터 좀 수정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재미로 만들었는데 포스트가 늘어날수록 체계적으로 정리해야 할 필요를 느끼게 되네요. 일단 대 카테고리를 5가지로 구성할 생각입니다.


WOM(입소문)
Marketing(마케팅)
사업/전략
독서
개인


블로그 제목을 '입소문과 마케팅'이라고 정할 때 '입소문(word of mouth)'이라는 것이 단순히 마케팅에 한정되는 개념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제 연차가 3년(고작;;)이 넘어가면서 생각하고 정리해야 하는 개념이 마케팅에서 '사업/전략' 분야까지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점점 알아야 할 것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마케팅을 공부할 때에는 마케팅이 세상에 전부인것처럼 생각하고 입소문에 대해서 공부할 때는 입소문이 세상을 움직이는 핵심 원동력이라는 착각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조금만 자신이 하고 있는 '일/분야'에서 벗어나서 바라보면 우리가 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유기체처럼 얽히고설켜 있다는 것을 조금씩 배우고 있습니다. ;


# 얼렁 카테고리 정리하고 해당 포스트별로 이동시켜야 하는데 귀찮아서 글만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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