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현지법인 NHN재팬이 시작한 이색 게릴라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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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바일 게임커뮤니티 '한게(http://hange.jp)'를 오픈하며 모바일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한 NHN재팬이 유무선 종합게임포털업체로서의 공격적인 행보는 이렇게 시작됐다.

'人生の半分は、ゲ-ムだ(인생의 절반은 게임이다)'. 유무선 종합 게임커뮤니티로 거듭난 NHN재팬의 새로운 슬로건이다. 모바일 게임사업 확장을 통해 이용자가 언제어디서나 게임과 커뮤니티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

이를 주제로 NHN재팬은 2년만에 대대적인 TV CF광고와 더불어 도시 곳곳에서 이색적인 게릴라 마케팅에 돌입했다.

회사측은 도쿄 시내에서 왼쪽 반신의 레슬러, 천사나 발레리나 등이 출몰한 사진이나 반쪽 인형을 촬영한 사람들에게 총 100만엔의 복권 당첨금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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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13:08 2008/08/26 13:08
Posted by wo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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