쏜다넷 송승한 대표(사진 왼쪽)는 "경기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중소벤처업체들이 부담스러운 마케팅 비용이 지출될 뿐 아니라, 성과와 효율 없는 마케팅을 경쟁적으로 진행함으로써 더욱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다“며 ”가지고 있는 재고를 활용해 신규 판로를 개척할 뿐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 고객의 상품평도 받아보는 등 ‘바이럴마케팅’도 겸할 수 있어 아주 저렴하고 유용한 광고를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격하락 스폰서 광고서비스란 쏜다넷에서 추진중인 가격하락 스폰서 광고 서비스로 광고비를 현금 대신 제품으로 지불해 고객은 공짜로 물품을 제공받을 수 있고, 광고주는 현금대신 현물로 지급할 수 있어 초기 사업자들에게 금전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공짜'라는 개념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 광고비가 부담되는 기업 입장에서 현물로 진행할 수 있는 광고처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매체력'을 갖는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