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이런 저런 업무에 시달리다보면 정작 관심사에 집중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문제가 머리에서 빙빙돌고 정리가 안될 때는 블로그에 두서없이 줄줄이 적어나가면 어느 정도 정리가 되는 느낌이 드네요~

음~ 블로그 메뉴 및 디자인 리뉴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로 사례 위주로 다시 정리를 시작할 생각입니다. '입소문 마케팅 101'이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나름대로 천천히 정리할 계획입니다.

10년을 투자해야 뛰어난 성과가 나온다고 하는데, 이제 3년입니다. 3년이라고 해도 집중적인 투자가 있던 기간은 얼마 안되지만, 이제 스스로 조금씩 정리해나가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에는 심도있게 누군가와 토론할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입소문 마케팅'이 재미없을 떄도 많이 있습니다.^^: 카페나 모임이 있어서 특정 주제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이 있는 것도 아니고 몇 명의 블로그들의 글이나 참고 자료를 보고 있으면 느낌은 오는데 왠지 내것이 되지 않는 느낌이 있습니다.(
관련 세미나 가자니 너무 비싸고;;;)

어디 입소문 관련 스터디나 모임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실무 사례나 프로젝트 참여도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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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 00:41 2008/05/22 00:41
Posted by wo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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