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주문할게 있어서 알라딘에서 배회(?)하다가 쓸만한 중고책이 있는지 봤는데 괜찮은 책이 많이 올라오네요~

오후 3시~5시 사이에 아마 그날 입고된 중고를 등록하는 것 같습니다.

좀 괜찮다 싶으면 금방 금방 판매됩니다. 장바구니에 담아놓은 사이에 누가 주문해버리네요;;

저같은 경우 학생 때 도서관에서 빌려봤던 책들을 사모으고(?) 있어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신간사면서 중고도 몇 권 같이 사면 배송료도 무료기때문에 좋은 것 같습니다.
(은근 '새로 등록된 중고책' 목록을 실시간으로 보는 중독증이 생깁니다.;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의 관련글
2008/04/30 09:41 2008/04/30 09:41
Posted by womme.

Trackback URL : http://www.womme.net/trackback/613


Leave your greetings here.

« Previous : 1 : ... 127 : 128 : 129 : 130 : 131 : 132 : 133 : 134 : 135 : ... 519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