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주문할게 있어서 알라딘에서 배회(?)하다가 쓸만한 중고책이 있는지 봤는데 괜찮은 책이 많이 올라오네요~
오후 3시~5시 사이에 아마 그날 입고된 중고를 등록하는 것 같습니다.
좀 괜찮다 싶으면 금방 금방 판매됩니다. 장바구니에 담아놓은 사이에 누가 주문해버리네요;;
저같은 경우 학생 때 도서관에서 빌려봤던 책들을 사모으고(?) 있어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신간사면서 중고도 몇 권 같이 사면 배송료도 무료기때문에 좋은 것 같습니다.
(은근 '새로 등록된 중고책' 목록을 실시간으로 보는 중독증이 생깁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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