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입소문 모니터링 서비스인 Trackur입니다. 유사한 서비스가 해외에서는 나오고 있습니다. 새우깡 사태 이후에 많은 기업들이 온라인 입소문 모니터링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대표서비스라고 할만한 서비스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기업들도 많은 예산을 투자하지는 않는 것 같네요;;



덧. http://www.brandseye.com 도 있습니다.
덧.http://www.umbrialist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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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12:16 2008/03/31 12:16
Posted by wo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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