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상무와 마케팅 직원들이 진행한 ‘아비노 디스커버리 캠페인’은 특히 호평을 받았다. TV 광고와 의사를 대상으로 한 포럼 등을 진행했지만 이 중에서도 홍보대사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다. 일반 소비자 가운데 ‘아비노 디스커버러’라는 홍보대사 300명을 선발, 이들이 사용할 제품과 주변에게 나눠줄 샘플 30개를 제공했다.
“홍보대사들은 스스로 블로그, 메신저를 이용해 아비노를 알렸습니다. 본인이 근무하는 도서관 곳곳에 아비노 제품을 비치한 소비자도, 설문지까지 직접 작성해 아비노 사용 후기를 분석해 온 홍보대사도 있었지요.”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매스 커뮤니케이션보다는 1명의 충성고객이 다수에게 브랜드를 전파하는 입소문 마케팅이 효과적이라고 봤던 것이다.
고객전도사캠페인인데 미션도 설문조사도 참~ 어디서 많이 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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